성인야설 A

내 정숙한 아내를 더럽혀줘! - 21부

밤고수 0 1224

아내가 완전히 사내에게 굴복한 후 나는 아내를 죽이고 싶을 만큼 아내에게 분노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아내가 나를 떠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누군가가 증오와 사랑은 종이 한 장 차이라고 했던가.... 나는 아내를 증오하면서도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가끔은 좋아진점도 있었다. 예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오랄을 아내에게서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요즘엔 누구나 다 이런거 한다면서요."



그러면서 내 물건을 입에 물기 시작하는 아내였다. 오랄좀 해달라는 나의 요구에 항상 이 핑계 저 핑계 대가며 피하기만 하던 아내가 드디어 내 물건을 입에 물고 빨아주는 것이었다. 물론 처음엔 아내도 어색했는지 좀 소극적이었다. 그냥 형식적으로 빠는 시늉만 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과거의 아내에 비하면 큰 발전이었다. 아내가 그렇게 된 이유는 뻔히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아내가 뭐라고 할지 궁금했다.



"어쩐일이야? 옛날엔 절대 싫다더니....."

"어쩐일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저랑 아이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당신한테 너무 무심했던거 같아서요. 그리고 얘기 들어보니까 딴집들도 다 이정도는 한다고 해서요...."



과연 그 이유때문만일까? 외간남자의 물건도 빨아줬으면서 정작 남편 것은 빨아주지 않았다는 죄책감은 아닐까? 정작 아내의 변화를 바라던 나는 아내가 정말로 변하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어쨌든 나는 그 이후 아내가 베풀어주는 오랄을 즐길수 있었고 아내 역시 점점 익숙해지는 듯 별 거리낌없이 오랜시간 내 물건을 입에 물고 빨아주었으며 다양한 기술까지 선보이는 것이었다. 물론 사내에게서 배운 기술일 것이었다. 하지만 아내를 살짝 떠보려고 오랄을 해주고 있는 아내에게 짐짓 아무것도 모르는척 아내에게 질문도 던져본다. 



"으윽, 좋은데. 당신 이런거 어디서 배웠어? 혹시 당신 바람난거 아냐? 바람나서 딴 남자가 이렇게 하라고 가르켜준거 아냐?"



내 말에 아내가 갑자기 몸을 멈추더니 내 물건을 입에서 빼고는 나를 살짝 흘겨본다. 그러더니 갑자기 다시 고개를 숙여 내 물건을 입에 물고는 콱 깨무는 것이다.



"악, 아야, 야야. 내가 잘못했어. 그만!"



결국 아내를 은근슬쩍 떠보려던 나의 수작은 그렇게 나의 항복선언으로 막을 내려야만 했다.



좋아진점은 오랄뿐만이 아니었다. 과거 아내는 항상 조신한 옷차림만 고집하고 있었다. 하지만 외간남자를 알고 섹스를 알고서부터는 옷차림이 약간 야해지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사내를 만나러 가는 날에 더했다. 아내는 사내를 알고서부터 주말에 꼭 찜질방에 간다며 밤 10시나 11시가 다 되서 집을 나간다. 그러고는 밤새도록 들어오지 않는다. 아침 6,7시가 다되서야 겨우 집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아내가 찜질방에 간다는건 거짓말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겨우 일주일에 한번 찜질방좀 가겠다는 아내를 막을 명분이 내겐 없었다. 아내는 주말만 되면 남편도 자식도 버려두고 허벅지가 다 드러날만큼 짧디 짧고, 풍만한 엉덩이의 윤곽을 그대로 보여주는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의 차림새를 한채 나가서는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집에 들어오는 여자가 된 것이었다. 평상시에도 외간남자를 만날때보단 좀 덜하지만 역시 과거보단 야한 옷차림을 즐겨 입기 시작했으며 그것만으로도 아내는 충분히 뭇남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아내는 그런 사내들의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무렇지도 않은 듯했다. 어쩌면 아내는 속으로는 사내들의 그런 시선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척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나 나 역시 아내에게 쏟아지는 딴남자들의 음흉한 시선이 싫지만은 않았다. 아내와 같이 나갈 때 쏟아지는 다른 남자들의 은근하면서도 음흉한 시선들과 나에 대한 질투의 시선들에 괜히 우쭐해지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짜릿하기도 한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



그럴때는 짐짓 아내에게 잠깐 혼자 먼저 걸어가라고 하고 일행이 아닌것처럼 몇미터 뒤에서 아내를 뒤따라가곤 했다. 그때는 더욱 노골적인 음흉한 시선이 아내에게 쏟아졌고 나도 그런 상황을 즐기기 시작했다. 법만 없다면... 아무도 없는 밤거리라면 당장이라도 아내를 덮치고 강간하고 싶다고 말하는 듯한 음흉하고 음탕한 시선들이 아내의 몸 구석구석을 훑어볼때면 이상하게 그런 예쁜 아내를 가졌다는 우월감과 너무 예쁜 아내를 가진데서 오는 불안함, 딴 숫컷들의 노골적인 시선에 대한 불쾌감, 그리고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야릇한 쾌감등등이 어우러져 이상야릇한 기분을 불러 일으키곤 했다. 당사자인 나조차도 왠지 변태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런 것을 섣불리 부정적이라고 판단을 내릴수는 없었다.



그렇게 아내와의 관계에서 애증이 섞인 복잡미묘한 감정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도 아내는 여전히 주말만 되면 나에게 찜질방에 간다며 거짓말을 하고는 밤늦게 외출을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내느 평일에도 자주 집을 비우는 듯 했다. 아마도 사내가 아내를 불러내는 거 같았다. 근데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은 처음 두세번은 아내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시디를 내게 보내주던 사내가 그 이후론 내게 전혀 어떤것도 보내주질 않고 있다는 것이었다. 사내는 더욱 자주 아내를 만나는 거 같은데 지난번 내가 꽃과 케잌을 사들고 온 날 찍었던 아내와의 정사신 시디를 보내준 이후 캄캄 무소식이었다.



그렇게 사내의 행보에 궁금함이 더해가던 어느날 주말이 되자 곱게 화장을 하고 야한 옷차림으로 집을 나서는 아내를 보며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그리고 아내가 어떤 모습으로 외간남자에게 안기고 있는건지 궁금했고 혹시나 아내의 마음이 내게서 멀어지고 있지나 않은지 초조해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아내가 집을 나가자 마자 사내에게 전화를 걸었다.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사내가 전화를 받는다.



"아니, 형님이 어쩐 일이십니까?"

"어쩐일은.... 근데 오늘 우리 집사람 만나기로 했나?"

"아, 그거땜에 전화 하셨군요. 안그래도 저도 그 문제로 조만간 연락을 드릴 참이었는데...."



아내 문제로 내게 연락을 하려 했다니? 사내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다.



"형님, 궁금하시죠?"

"뭐가 말인가?"

"형수님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뭐?"

"오늘 보고 싶지 않으세요? 시디동영상 같은걸로 말고 직접말입니다...."



사내의 말에 나는 입을 열 수 없었다. 아내의 모습을 직접 본다니....



"원래 우리가 이럴려던거 아니었습니까?"



잠시 후 사내와 전화를 끊은 나는 빠르게 밖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잠시 아이를 옆집에 맡겨 놓았다. 그리고는 차를 끌고 사내가 말해준 장소로 가기 시작했다. 잠시후 사내가 가르쳐주었던 모텔이 보인다. 아내는 지금 저곳에 있는 것인가.... 아내가 그곳에.... 불결하고 지저분한 냄새가 나는 모텔에 아내가 지금 있다고 생각하니 괜히 기분이 이상해졌다.



차를 아무데나 주차해놓고 사내가 가르쳐준 모텔의 방으로 올라갔다. 조용히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마자 후끈한 열기같은 것이 내게 전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곧 나는 볼 수 있었다. 아내를.... 하얀 알몸을 드러낸채 안대같은 것을 쓰고 있는 아내를.... 사내가 나를 보고는 쉿하라며 손가락을 입가에 갖다 댄다. 난 숨을 죽이고는 아내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아내는 안대를 하고 있는지라 내가 들어온지 모르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이 옆에 있는지도 모른채 외간남자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발가벗고 있었다. 아내의 작고 맵시있는 하얀 손은 사내의 커다란 좆을 부여잡고 있는 중이었다. 아내의 고개가 숙여지더니 사내의 좆을 정확히 찾아 입에 문다. 안대를 했음에도 사내의 좆을 정확하게 찾아내 입에 무는 하얀 알몸의 아내.... 너무 음란한 암컷의 모습이었다.







(계속)



남편이 직접 보고있는 가운데 벌어지는 외간남자와의 정사신을 이번에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잡설이 길어지는 바람에 다음회로 미뤄야 겠네요. 이점 이해해주시고요. 제 글이 어떤지 평가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글을 처음 써보는지라 제 글이 제대로 씌여진 건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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