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A

내 정숙한 아내를 더럽혀줘! - 22부

밤고수 0 1121

나는 아내의 모습을 보자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도저히 제정신이 아니었다. 하긴 그 상황에서 침착하다면 오히려 남편으로서 자격상실일지도 모른다.



사방엔 역시나 거울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그 거울 하나하나에 아내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었다.



외간남자 앞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발가벗겨져 있는 아내.... 하얀 속살들을 있는 그대로 외간남자 앞에 거리낌없이 노출시키고 있는 아내..... 그리고 그 외간남자의 길고 두꺼운 멋진 자지를 입에 품고 있는 아내.... 남편을 배신해버린 아내의 모습이 바로 거기에 있었다.



실제로 아내의 그런 생생한 모습을 보니 아내가 작게 내뿜는 거친 숨소리는 물론 아내의 섬세하고 야릇한 움직임 하나하나까지도 모두 자세히 볼 수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최대한 숨을 죽이고는 아내의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뭐라 말로 하기 힘든 이상한 느낌이 나를 괴롭힌다. 분노같기도 하지만 분노는 아니고, 슬픔같기도 하지만 슬픔도 아니고, 흥분같기도 하지만 흥분도 아닌.... 그 어느 것도 아니면서 그 모든 것인.... 정말 나도 뭐가 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야릇한 느낌이 나를 괴롭히는 것이다.



그러는 와중에도 아내는 사내의 멋진 자지를 입에 품고서는 열심히 빨아주고 있었다. 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그런 아내의 모습은 도저히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건만.... 그런데 이제 외간남자의 멋진 자지를 아무 거리낌 없이 입에 물고 빠는 아내.... 기뻐해야 할지 증오해야 할지....



아내의 정성어린 서비스를 받던 사내가 나를 힐끔 바라본다. 그리고는 씨익하고 미소를 지어 보인다. 사내의 미소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 친근함을 표현하려는 미소인지, 아니면 한 마리 암컷을 굴복시키고 정복한 오만한 숫컷의 미소인지.... 하지만 그 의미야 어쨌든 괜히 속에서 부아가 치미는건, 사내의 멋진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그 여인의 남편으로서의 어쩔 수 없는 감정일 것이다....



나는 짐짓 사내의 미소를 몬 봇 척하고 계속 아내의 움직임에 집중했다. 여전히 외간사내의 자지를 빠는 아내.... 가끔씩 떨리는 숨을 내뱉는다. 어쩜 아내도 남편이 아닌 외간사내의 멋진 자지를 입에 물고 있다는 사실이, 스스로도 주체할 수 없을만큼 아내를 흥분시키고 있는지도 몰랐다.



그런 아내를 사내가 갑자기 멈추게한다. 그러고는 침대에 바로 아내를 눕힌다. 사내는 아내의 옆에 바싹 붙어 누워서는 아내의 몸을 쓸어내린다. 아내의 가슴과 아내의 젖꼭지, 아내의 날씬한 허리와 군살하나 없이 매끈한 배, 그리고 아내의 그곳에 보기좋게 검은 숲을 이루고 있는 아내의 거웃.....



아내의 음모는 많지도 적지도 않는 딱 보기 좋은 만큼이다. 출산 경험이 있지만 아직 젊은편이라 그런지 윤기도 있다. 거웃조차도 매혹적인 아내였다. 그런 아내의 거웃을 살짝, 그리고 부드럽게 외간남자가 쓸어내려가는 것이다. 아내의 몸은 석상처럼 굳어져 있었다. 기껏 거웃을 쓸어내려주는 것에 불과하지만 외간남자에게 몸을 맡기고 있다는 사실이.... 그리고 그 외간남자의 부드러운 손길이 아내를 조금씩, 그리고 자극적으로 흥분시키는 것인지도 몰랐다. 



그러다 거웃을 쓸어내리던 사내의 손이 자연스럽게 아내의 다리 사이로 쑤욱 들어간다. 그러자 아내 역시 다리를 살짝, 살며시 약간 벌려준다. 외간남자을 맞이한다는 표시이리라.... 그리고 남편을 배신하는 배은망덕한 짓이기도 하리라....



아내의 배은망덕한 음란한 짓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지만.... 여기서 판을 뒤집을 순 없었다. 나도, 그리고 아내도 이제 지금의 이 상황을 멈출 힘은 없었다....



그렇게 남편이 아닌 외간남자의 손을 살며시 받아들인 아내의 다리 사이에서, 사내의 손이 느물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처음엔 서서히 느물거리지만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한다. 갑자기 사내가 나에게 눈짓을 보냈다. 좀더 가까이 오라는 눈짓이었다.



엉거주춤 서 있던 나는 쭈삣쭈삣 가까이 다가갔다. 사내가 나에게 귓속말을 한다.



"여기까지 오셨는데 좀더 가까이서 보셔야죠...."



그러더니 사내가 아내의 한쪽 다리에 자신의 다리를 걸치더니 옆으로 확 끌어당긴다. 사내의 그런 동작에 아내의 다리가 활짝 열려버린다. 내 눈에 아내의 비밀스런 곳이 확연히 보이게 된 것이다.



아내의 비밀스런 장소가 활짝 드러나자 사내가 본격적으로 아내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사내의 손가락 하나는 이미 아내의 비부에 깊숙히 박혀 있었다. 그 상태에서 사내의 손 전체가 마구 흔들리는 것이다. 엄지 손가락으론 아내의 작은 공알을 꽉 누르며 빙글빙글 돌려대기까지 하고 있었다.



나는 고개를 들어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검은 안대를 하고 있어 전체적인 표정을 알 수는 없었다. 하지만 입술을 지그시 깨물고 있는 모습에서 아내가 밀려오는 고통을 억지로 참고 있음을 대충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부끄럽게도 나 역시 좆이 일어서고 만다. 사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는 않았지만, 이미 내 몸조차도 나의 통제를 벗어나려 몸부림을 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무기력하게 아내의 모습을 바라보며, 또 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 또한 야릇한 느낌에 빠져드는 찰라.... 사내의 얼굴이 아내의 중심부로 향하기 시작했다. 여전히 손가락으로 아내를 괴롭히고 있었고, 그거 가지고는 모자르다고 생각했는지 입까지 동원하려는 것이었다.



사내의 얼굴이 아내의 다리 사이에 깊숙히 파묻힌다. 사내의 혀가 아내의 비밀스런 장소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니기 시작한다.



아내의 비부 전체를 활짝 열어놓고 아내의 조그마한 공알마저도 혀끝으로 두드려대며 음란하게 할짝거린다. 그러다 그것을 입안에 넣고 쭉쭉 강하게 빨고 이빨로 질근질근 씹어보이기까지 하는 것이다.



여태까지 잘 참아오던 아내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는지 조금씩 몸을 들썩인다. 입에서 가는 탄성도 흘러나온다. 사내의 이빨이 아내의 공알을 질근질근 씹어댈때는 아내의 몸이 저절로 침대 위에서 파도처럼 물결치며 춤을 춘다.



하지만 사내는 아내의 몸부림에 동요하지 않고 여전히 아내의 은밀한 부분의 맛을 실컷 보며 제 욕심을 다 채우고서야 아내를 풀어준다.



어쩌면 아내는 사내가 본격적으로 삽입도 하기 전에 한차례의 오르가즘을 느꼈는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숨가쁘게 호흡을 내쉬며 스스로를 애써 진정시키려는 아내의 모습.... 그리고 활짝 열려져 있는 다리 사이에 보이는, 마치 홍수라도 난 듯 흠뻑 적셔져 있는 아내의 그곳의 모습이 나에게 그런 심증을 더욱 굳어지게 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는 벌써 많이 지쳐보였다.... 하지만 사내는 아내의 상태엔 관심도 없는 듯 또 한번 제 욕심을 채우려 들고 있었다. 항상 아내를 배려하고 예의 바른 착한 남편인 나와는 달리 사내는 아내를 전혀 배려하지 않음은 물론이요, 거칠고 무례하게 한 마리 짐승처럼 제 욕심만 채우려고 드는 것이다. 하지만 아내는 오히려 그런 짐승같은 인간에게 더욱 다소곳해진다....



벌써 사내의 커다란 자지가 멋진 투구를 쓴 개선장군처럼 위풍당당한 자태를 자랑하며 아내의 몸안에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아내 역시 사내를 느꼈는지 다시 한번 다리를 살짝 벌리며 사내를 받아 들일 준비를 한다.



그리고 곧.... 쑤욱.....







(계속)





에휴, 힘드네요.... 글 쓰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이번에도 좀 늦은 것 같습니다. 원래 이번 편은 한편으로 끝낼려고 했는데 부득이하게 두편으로 나눠서 써야 겠네요... 여러분의 이해 부탁드리고요.... 그럼 다음엔 아내가 돌림빵을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두편 동시에 진행하려니 힘이 부치는군요...  그래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한번 힘을 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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