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A

내 정숙한 아내를 더럽혀줘! - 26부

밤고수 0 2986

나는 조용히 몸을 일으켜 방문을 열고 거실로 향했다. 거실은 어둠속에서 적막함에 잠겨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작은방에선 문틈사이로 희미하게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나는 최대한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어 보았다. 이미 사내와는 서로 짜고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 마음은 왠지 모르게 두근거렸다. 아내가 방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과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교차되었다.



그리고 조금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방안의 광경. 방안의 광경이 눈에 들어오자 나는 숨이 막혔다.



역시... 아내는 사내와 함께 방안에 있었다. 그것도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는 사내의 무릎위에 다소곳이 앉아있는 것이다. 술취한 남편을 재워놓고... 남편의 옆자리를 비워둔채 외간사내에게 달려와 외간남자의 무릎위에, 외간남자의 품속에 안겨있는 것이다. 아내는...



남편을 배신한 아내의 행위... 너무나 부도덕하고 치가 떨릴만큼 몸서리쳐지기도 하고, 또 그만큼 이상야릇한 흥분감에 몸이 떨려오기도 한다. 도대체 이런 느낌의 근원은 무엇일까. 도무지 알 수 없었다. 내가 변태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남자들도 이런 이상한 느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마음 속 깊숙한 곳에 꽁꽁 숨겨놓고 있는 것인지....



방 안엔 이미 이부자리가 곱게 깔려져 있었다. 얼핏봐도 사내를 위해 정성껏 이부자리를 깔아주었음을 알 수 있었다. 남편이 있는 집에서 외간남자를 위해 정성껏 이부자리를 펴주는 아내.... 갑자기 내 밑에 있는 좆이 부풀어오르기 시작했다.



내가 그렇게 서서히 흥분해가고 있는데 사내가 인기척을 느꼈는지 고개를 흘낏 들더니 내 쪽을 바라보았다. 나는 사내에게 걸리자 마음속으로 무안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듯한 표정으로 슬쩍 방안으로 들어갔다. 이미 아내의 눈은 사내가 검은 안대로 가려놓은 터라 나를 볼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나는 조용히 방 안에 들어가 아내를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는 아내를 바라보았다. 사내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별다른 표정변화가 없었다. 다만 이미 하얀색의 브라자와 앙증맞은 팬티만 걸치고 있는 아내를 품안에 안고서는 아내의 몸 여기저기를 부드럽게 만지고 있을 뿐이었다.



아내는 여전히 남편이 옆에서 그런 더러운 짓거리를 바라보고 있는 줄도 모르고 사내의 손길을 조용히 음미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다 어느순간 사내의 한쪽 손이 아내의 앙증맞은 팬티 속으로 거침없이 쑤욱 들어간다. 사내의 손이 팬티속으로 들어가자 아내가 자신도 모르게 사내의 무릎위에서 엉덩이를 살짝 비비꼰다. 곧이어 사내가 베풀어줄 음란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기대하는 듯한 암캐의 동작이었다.



나는 그런 광경을 침을 꿀꺽 삼키며 하나라도 놓칠세라 자세히 쳐다보았다. 사내의 나머지 한쪽손은 아내의 하얀 브라자를 거칠게 푸르더니 흥분으로 부풀어오른 아내의 젖가슴을 주물러주고 있었다. 아내도 입에서 달짝지근한 숨결을 토해내기 시작한다. 아내의 젖가슴은 출산을 했음에도 매우 탄력이 있었고 젖꼭지도 처녀의 그것처럼 선명한 분홍빛을 띠고 있었다. 사내는 그런 아내의 젖가슴을 마구 주물르는 한편 젖꼭지도 이리저리 비틀며 아내에게 고통을 주고 있었다. 사내가 그렇게 아내에게 고통을 가할때마다 아내는 잔뜩 얼굴을 찌푸리며 떨리는 숨결을 토해내는 것이었다. 밝은 방안의 불빛속에서 아내의 예쁜 젖꼭지가 사내에 의해 이리저리 비틀려지며 유린당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은 또다른 느낌을 나에게 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그렇게 유린당하고 있는 아내의 젖꼭지가 어느새 빳빳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지켜보는 나까지도 가학적인 쾌감을 느낄만큼 자극적인 장면이었다.



그러던 순간 나는 갑자기 아내가 몸을 격하게 비트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뭐가 그리 괴로운지 아내는 입술까지 깨물며 고통을 참는 듯한 표정을 짓는 것이다. 나는 자세히 바라보았다. 아까 아내의 팬티 속으로 파고들었던 사내의 손이 문제였다. 사내의 손은 어느새 손목 깊숙한 곳까지 아내의 앙증맞은 팬티 속에 파고들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도대체 뭘 하고 있길래 아내의 팬티 속에 저렇게 손목이 깊숙이 파고들정도로 사내의 손이 들어가 있는 것인가... 나는 궁금했지만 팬티에 가려져있는 사내의 손 움직임을 제대로 볼 수는 없었다. 다만 사내의 손이 격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만을 알 수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움직임에 맞춰 아내는 몸을 비비꼬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것이었다.



위에서는 젖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며 아내를 괴롭히고 밑에서는 아내의 팬티속에 속목까지 파묻힐 정도로 깊숙이 손을 집어넣고 괴롭히는 사내. 그리고 그러한 사내의 손길에 몸을 비비꼬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아내. 나는 도저히 주체할 수 없을만큼 피가 내 좆으로 몰리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아내에게 다가가는 것은 성급했다. 좀 더 기다리기로 했다.



한참을 그렇게 아내는 괴롭히던 사내는 드디어 아내의 팬티에서 손을 빼내고는 아내의 팬티를 주르륵 거침없이 벗겨내린다. 사내의 손을 가만히 보니 무언가로 흠뻑 젖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내는 아내의 팬티를 벗기더니 나를 배려하는 건지 내가 잘 볼수 있도록 아내의 다리를 좌우로 활짝 벌려보여준다. 역시나 내 눈앞에 활짝 벌려져있는 아내의 그곳은 무언가로 흠뻑 젖어있었다.



내가 아내의 흠뻑 젖어있는 그곳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져있는 사이 어느새 사내도 옷을 전부 벗어내리더니 그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는 사내의 상징을 꺼내든다. 언제봐도 정말 크고 위풍당당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하는 좆이었다.



사내는 그 자리에서 몸을 뉘이더니 아내의 머리를 한손으로 잡고는 자신의 좆이 있는 쪽으로 유도한다. 아내 역시 사내의 몸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고는 사내의 손에 순순히 따라가서는 사내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깊숙이 파묻는 것이었다. 그리고 곧이어 마치 고양이가 먹이를 먹을때나는 듯한 춥춥, 할짝할짝하는 소리가 내 귀를 파고든다.



나는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사내의 가랑이 사이를 좀 더 잘 볼 수 있는 위치로 이동했다. 아내는 사내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깊숙이 파묻고 한손으로는 사내의 좆의 뿌리부분을 붙잡고는 나머지 부분을 입에 깊숙이 품고는 정성껏 사내에게 봉사를 해주고 있었다.



사내의 물건이 워낙에 큰지라 아내가 한손으로 사내의 좆을 움켜잡고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상당히 많은 부분-심지어 아내가 손으로 잡고 있는 부분보다 더 많이-이 드러나 있었고 그것조차도 아내의 조그마한 입으로 모두 품기에는 벅찬 듯 사내의 좆 모두를 입에 품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아내는 사내의 좆을 위해 정성을 다하려는 듯 목젓까지 깊숙이 사내의 좆을 품어가며 사내를 즐겁게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런 아내를 사내는 위에서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띤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사내는 아내에게 그만하라고 명령을 하고는 아내의 몸을 일으켜세웠다. 그러더니 아내의 몸을 자신의 몸위에 올라타게 만든다. 바로 여성상위의 선녀하강자세였다. 이 자세가 여성들에게 꽤 많은 쾌감을 주는 체위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내는 워낙에 섹스에 있어서 수동적인지라 여성이 적극적으로 리드할 수 있는 이 체위를 별로 선호하지 않았다. 여태까지 사내가 보내준 동영상등을 보건데 사내와의 관계에서도 이 자세를 취한 적은 없었다. 근데 오늘 놀랍게도 아내는 남편인 내가 있는 자리에서 외간남자를 올라타고 앉는 것이다.



내 눈이 또한번 놀람과 분노로 부릅떠졌다.





(계속)



오래만에 글을 올립니다. 사실 그동안 접속이 안되서 **가 폐지된 줄 알았습니다. 지난번에 교수가 아내사진 올려서 구속되고 사이트도 폐쇄됐다는 게 여기 **인줄 알았거든요. 실제로 그 일 터지고 바로 **도 접속이 안되서 ** 이제 없어진줄 알았다는...ㅜ.ㅜ  글구 사실 걱정도 되더군요. 괜히 글 올렸다가 저마저도 잡혀들어가는건 아닌지.... 뭐 **에선 안전하다고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우회접속하는건 일주일전쯤에 알았지만 이런 이유때문에 계속 올릴까 말까 고민좀 하느라 늦어졌습니다. 하여간에 이런것도 정부 눈치를 봐야 하는 한국의 실정에 새삼 분노가 치미는군요. 과연 이게 민주주의가 맞는건지.. 저희 세대들이 화염병 던져가며 투쟁한 결과가 겨우 이건지 울분이 치솟는군요. 쫌만 더 젊었으면 다시 한번 화염병을 집어들고 싶습니다...^^ 진짜 **공지에 떠있는대로 이건 공산사회나 독재사회에서나 가능한 일이데 이런 일이 버젓이 대낮에 자행된다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 인터넷 뉴스를 보니까 내일이 바로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더군요. 무려 15만명이 몰렸다고 하네요... 헐헐... 15만명이라... 수능응시자의 거의 25%라고 하네요. 정말 나라가 어찌 되려는 건지. 하긴 요즘 저같아도 나이만 젊다면 공무원시험을 보고 싶기는 합니다.(나이 먹은게 죄죠...^^)

일반 직장의 경우 앞날이 너무 불안하고 허구헌날 야근에 치이고 상사에 치이는데다 애들 키우고 가르치고 집사고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박봉에... 젊은애들이 왜 공무원시험을 보려고 하겠습니까... 불과 몇개월전만 해도 공무원시험 준비한다는 젊은애들 보면 배가 불러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요즘같아서는 젊은애들이 이해가 갑니다. 정말 정부는 뭐하고 있는지... 정작 해결해야할 민생, 외교, 경제, 교육은 다 말아먹은 주제에 백성들 아랫도리나 단속하려고 혈안이니 참... 이러니 나라가 제대로 발전하겠습니까마는... 조선시대때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정작 해결해야할 민생과 경제, 복지등은 나몰라라 하고 세금만 걷어들이려고 혈안인데다 과부의 재가등을 철저히 단속하여(지금처럼 그런것도 백성들 아랫도리 단속의 일환으로 생긴거겠죠.) 국가의 권력유지의 한 수단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분명 섹스의 단속과 국가의 권력행사에 대한 욕망과는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서구사회에서 국가의 섹스에 대한 단속이 개인의 자유에 대한 투쟁과 연관되어 표출된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튼 혹시나 지금 제글 읽으시는 공무원지망생들(물론 내일 시험인데 여기 있으실 분은 없으시겠지만..^^) 내일 시험 잘 보시구요. 혹시 공무원 합격하시면 정말 국민을 위해 봉사하시고 이런 이상한 단속 일삼는 짓은 제발 하지말아주셨으며 합니다. 진짜 이런 단속을 정부 맘대로 하는건 독재나 공산정권에서나 하는 행태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울분에 잡설이 많아졌군요... 이만 각설하고...



아, 그리고 쪽지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제가 안타깝게도 **에 자주 못들어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다보면 저절로 쪽지가 지워지더군요. 가능하면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johnwana님, 님 생각이 바로 제 생각이었거든요...^^ 안그래도 아내가 선녀하강체위로 올려치고 내려치는 장면을 쓸 생각이었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앞으로 제가 글을 계속 쓸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가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꾸 단속이 계속된다면 좀 불안하기도 하고 의욕도 떨어지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글을 계속 올리면 johnwana님이 말씀하신 형태로 갈것같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럼 항상 저를 성원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들 드리며, 다시한번 국민에 대한 국가의 통제가 완전히 사라지는 진정한 민주주의사회를 꿈꾸며 저는 이만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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