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는 구멍들 - 2부

성인야설 C

찢어지는 구멍들 - 2부

밤고수 0 1063

"어머 너무작아...."







여자는 이내 입을 다물었다



철민의 얼굴이 이그러졌기 때문이다







"미안...."



"사실인데 뭐..."



"허지만 날 구해주었잖아"



"그건 뭐...."



"나도 뭔가 돕고싶어"



"그럼 나 남자로 만들어줘"



"그래 알았어"







여자가 철민의 자지를 만지자 손가락만한게 풋고추마냥 솟아올랐다



여자는 더이상 크기를 이야기 하지않고 입을 가져갔다







"으으음...그건..."



"우선 이으로 한번 하고 그리고 진짜로 해줄께"



"정말이지?"



"그럼....대신 내부탁도 들어줘"



"뭔데?"



"지금 남편이 난리났을꺼야 어차피 깨진 쪽박 더이상 같이 살기 힘드니 남은 여생 먹고살수있게 위자료나 받아줘"



"남편이 부자야?"



"응 부모님한테 받은게 많아"



"알았어 남편은 바람안피워?"



"왜 안피우겠어? 내가 오죽하면 그런데 가서 놀겠어 그러다가 재수없게 제비한테 걸렸지만...."



"알았어 내가 다 해결해줄께"



"고마워"







여자가 정성껏 빨아준 덕에 철민은 피가 몰리는걸 느꼈다







"아...나온다....자위하는거 하고는 느낌이 틀리네"



"호호 그거랑 비교가 돼?"



"아아아...."











철민이 여자의 입에 정액을 쏟아내자 여자는 맛있게 받아먹었다



철민이 휴지를 여자입에 갖다대자 여자가 생글거리며 말했다







"다 먹어버렸는데...."



"정말?"



"응 당신은 동정이니까 아마 깨끗할꺼야"



"고마워 나 여태 당신같은 여자 처음이야"



"호호 여기로도 해줄텐데?그럼 절을 하겠네"



"절을 하라면 하지뭐"







여자가 다시 만지작 거렷다



철민의 자지가 다시 힘을 받자 여자는 다리를 벌렸다







"어디다 넣는건지 알지?"



"그...그럼"







철민은 당황하며 대답을 하였다



그리고 대충 위치를 가늠하며 밀어넣었지만 잘 들어가지않았다



몇번을 시도했지만 구멍을 찾을수가 없었다



여자는 안되겠는지 손가락으로 벌렸다







"잘봐 여기야 구멍은 좀 아래지"



"그러네 난 그냥 넣으면 들어가는지 알았어"



"자 이제 알았으니 넣어봐"



"그래고마워"







철민이 구멍에 넣었다



아무런 느낌이 없었지만 여자의 몸에 삽입을 했다는 생각만으로도 흥분되었다



여자는 다리를 오므렸다



되도록 마찰을 많이주려는 배려였다







"으으응 나또...."



"그래 맘껏싸...."



"나한테 네가 첫여자야 이름이라도 알아야지"



"나 수희야 배수희"



"수희야 고마워"



"아냐 나야말로 동정남을 먹을수있어 영광이야"



"내가 성공하면 꼭 널 행복하게 해줄께"



"으응 알았어"







철민은 다리가 풀려 여자옆에 나란히 누었다



여자는 일어나 물수건을 철민을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철민은 그런 소희를 보며 꼬옥 껴앉고 잠이들었다



방문앞에서 노인은 천천히 발걸음을 돌렷다







"그래 첫상대치곤 좋은 상대를 얻었어"







노인은 자신을 떠나보낸 여자를 떠올렸다







"기다려 내가 곧 널 구할테니...."















"이놈아 일어나"



"헉 스승님"



"너 왜 여기서 자냐?"



"그게...."







철민은 난감했다



자기방으로 가야하는데 그냥 여자방에서 잠이들었던것이다







"너 이런식이면 당장 나가 수술이고 뭐고 없어"



"아이고 스승님 한번만 봐주세요"



"아쉬울때 찾는게 스승이 아니야 이놈아"







철민은 노인앞에 정식으로 무릎을 꿇었다







"제가 여태 이것때문에 여자하고 한번도 해보지못했읍니다"



"그래서?"



"오늘 수술하면 이런 생활도 이제끝인데 수술전에꼭 총각딱지를 떼고 싶었읍니다"



"그놈 말한번 잘한다"



"앞으로 다시는 스승님 말에 거역하는일 하지않겠읍니다"



"말로만?"







철민은 손가락하나를 올렸다



보기에는 외국애들이 욕할때 하는 동작같았다







"만약 어기면 이걸 잘라버리겠읍니다"



"그놈참...어서 가자 오늘은 긴 하루가 될꺼야"



"네 감사합니다"







주방으로 가자 수희가 빙그레 웃으며 철민을 맞이했다







"아줌마 이놈은 밥줄꺼없고 얼른 나만 밥줘"



"아니 스승님 저도 배고픈데...."



"이놈아 수술전에 밥먹는놈이어딨어?"



"허지만 이건..."



"아무튼 굶어"



"네"







노인이 식사를 마칠때까지 철민은 쳐다보기만 하였다



식사를 마치자 노인은 소희를 불렀다







"네 "



"지금부터 내가 부를떄까지 이집에 들어오면 안돼"



"네?"



"앞마당 옆에 황토방에 가서 놀아 내가 부를때까지..."



"네...."







철민과 노인은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너 후회는 안할꺼지?"



"그럼요 무슨 후회? 너무기뻐요"



"후회 할수도 있어"



"제가 얼마나 설움을 받았느지 모르시죠?"



"알았다 넌 나보다 더 엎그레이드 된 걸로 해주지"



"어떤건데요?"



"그건 수술을 마치면 알려주지"



"아무튼 스승님만 믿을께요 크게만..."



"이놈아 크다고 다 좋은게 아냐"



"일단은 큰게...."







노인은 그동안 모아논 샘플을 가져와 수술대 옆에 진열해 놓았다







"부작용도 있을수있으니 최대한 빨리 서두르자"



"네 부탁합니다"







노인은 능숙한 솜씨로 철민을 마취시켰다



그리고 메스를 들었다







"난 내스스로 하느라 엉망이었지만 이놈은 작품을 만들어줘야지 내 마지막 연구의 완성작으로..."











노인의 손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밖에서 놀던 소희는 점심을 차려야 하나마나 고민을 하였다







"부르면 오랬는데...."







소희는 황토방에 벌렁누었다







"에라 모르겠다 부르기 전에 푹 쉬자..."



















저녁해가 뉘엿뉘엿 기울무렵 노인이 나왔다







"휴 다됐다 그동안 실험한 게 다행이야"







노인의 흰가운은 피투성이가 되어있었다



그동안 연구한 결과를 가지고 새로 철민에게 적용하느라 애를 먹었짐나 그래도 보람은 있었다







"어이구 배고파 이 여자 어디갔지?"







마당을 찾아보아도 보이질 않았다



황토방에 있을듯했다



노인은 황토방문을 열엇다







여자가 자고있었다



다리를 세우고 자는 바람에 속옷이 드러나있었다







"흠 저러고 있는걸 보니 조금 묘하네"







노인은 살금살금 들어갔다



마침 바람이 불어 옷이 젖혀졌다



팬티가 도끼자국을 남긴채 노인은 눈앞에 적나라하게 보여졌다







"내가 십년만 젊었어도....흐흐"







노인은 손가락을 세워 갈라진 틈을 겨냥하고 찔렀다







"어서 일어나 저녁 먹어야지..."



"윽 아퍼..."







노인의 손가락이 팬티를 안으로 먹게 만들었다







"뭐하시는거에요?"



"부르는 소리 못들었어?"



"오래 기다리다 잠이 들었나봐요"







여자는 옷을 추스렸다



노인이지만 자신의 팬티를 보여주는것은 창피했다







"흠 내가보니 남자가 그리운가봐"



"네? 무슨소리에요?"



"내가 좀전에 찔러보니 느낌이 그래 맞지?"



"아니에요?"



"내가 비뇨기과 의사만 30년을 했어 어디서 거짓말이야?"



"아...사실은 어제 철민씨랑 그러고나니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렇군...철민이 꺠어나려면 아직 멀었으니 내가 외로움을 조금 덜어주지"



"안그래도 되는데..."



"어허 약속했잖아 어제..."



"이것도 포함되는건가요?"



"그럼....일년만 고생하면 평생 먹고 살게 해준다니까...."



"알았어요 영감님말 믿어보죠"



"그래 그래야지...."







노인은 여자의 윗도리를 벗겼다



탐스러운 유방이 수줍은듯 튀어나왔다



노인이 손으로 잡고 살살 쓰다듬었다







"음 느낌이 좋은데?"



"호호 영감님 그런데 혹 서기나 하세요?"



"후후 걱정마 아직은 끄덕 없으니까"



"혹시 입구만 더럽히는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여자는 노인의 바지를 벗겼다







"헉....이건...."



"놀랬지? 넌 이거 넣으면 최소사망이야"



"우와 이게 정말 사람자지맞아요?"



"그럼....입으로 해줘"







여자가 입을 벌려보았지만 넣을수가 없었다



할수없이 여자는 혀를 내밀어 주변을 핧기 시작했다







"대단하시네요"



"이건 평상시에 이렇고 발기하면 두배로 커져"



"어머 이게 두배로?"



"후후 왜 한번 보련?"



"네 보여주세요 난 이렇게 큰게 처음봐요 어른 팔뚝만한거...."



"그럼 네 젖을 모아봐"







여자가 젖을 모았다



노인은 그 사이에끼우고 흔들기 시작했다



여자는 혀를 낼름 거리며 노인의 귀두를 자극했다



점점 커지는 걸 보고 여자는 눈이 동그래졌다







"이걸 넣으면 아마 여자 죽을꺼에요 구멍이 찢어져서...."



"아마 그럴껄...후후"







여자는자신의 유방을 이제 잡을 필요가 없었다



굵어진 자지는 여자 가슴을 가로지르며 흔들거렸다







"음 좋구만...입좀 벌려봐"



"아아....이제 사정하시려고요?"



"으응 ....먹을꺼야?"



"먹어두 되요?"



"응...."











튀어나온 정액을 먹으려다 여자는 정액을 뒤집어썻다



일부는 입안으로 들어갔지만 나머지는 눈과 머리위로 솟구쳤다







"아아 노인네 물건도 좋은데 힘도 좋네"



"어때 이걸로 한번 박아줄까?"



"아니요 그거 박았다간 초상치루겠어요 차라리 철민씨가 나아요"



"흥 이젠 그렇지도 않을껄..."







노인은 금방 수술을 끝낸 철민의 물건을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음...이제 진짜 밥먹자 기운없다"



"네..."







여자는 옷도 입지않고 알몸으로 부엌으로 달려갔다



여자의 가랭이가 번들거리며 빛이나고있었다



여자가 꽤나 흥분했다는걸 안 노인은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아직도 쓸만한가....허허...좀만 더 젊었다면...."







어느새 사방이 어둑해졌다



















하루를 꼬박 누어있던 철민이 깨어났다







"아이구 아퍼라 스승님 혹 돌팔이 아니에요?"



"이놈아 내 물건을 보고도 그런 소리야?"



"왜 이리 아래가 아픈거에요?"



"이놈아 손가락만하게 커졌는데 안 아프겠어?"



"수술은 잘 됐어요?"



"음 외관상 보기엔 잘 되었는데 기능상 이상이 없는지느 붓기가빠져야 알겠어"



"네 고마워요"







철민은 붕대로 칭칭 감긴 자신의 자지를 보며 흐뭇했다







여자는 철민이 무슨 수술을 받았는지 알수가 없었다



노인은 철저히 통제하는바람에 여자는 더욱 궁금증이 더해갓다







"뭐야 두 사람사이에 뭔가가 있는데....오늘은 내가꼭 알아봐야지"







여자는 일찍 잠이 들었다



노인은 열심히 무언가를 작성하느라 여자에게는 관심조차 주질않았다







"오늘 저녁이야 궁금해 못살겠어 철민씨도 보고싶고...."











자정이 훨씬 넘은 밤에 여자는 잠에서깨어났다



거실을 살피자 노인도 자는지 조용했다



여자는 잠옷바람에 살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철민이 누워있는 방으로 접근하였다



다행히 문은 잠겨있지 않았다



살며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수술실로 보이는 그방에 철민이 침대에 대자로 누워있었다



이상한건 시트를 덮고있는 몸가운데 둥그런 캡이 씌워져있었다







"뭐야 저건..."







여자는 캡안을 들여다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질않았다



여자는 철민이 자는걸 확인하고 살짝 캡을 들어보았다







"뭐야 이건...."







보이는건 철민의 자지였다



이상한건 여기저기 흉터나 나있었다



마치 누더기꼬맨듯 여기저기꼬맨 자국이 가득했다



크기도 일반 성인만큼 커져있었다







"에이 이제보니 성기 확대수술이었네 난또 별거라도 있는줄 알았네"







여자는 캡을 덮고 돌아가려는데 철민이 여자의 손을 잡았다







"어 안잤어?"



"응 여긴 어쩐일로?"



"하두 자기가 누워있길래 궁금해서..."



"이리와"







철민은 여자를 잡아당겻다



여자도 싫지않은듯 철민의 품에 안겼다



그때 철민의 자지를 덮고있던 캡이 들썩이며 옆으로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점점 시트안에서 솟아올랐다



여자는 품에 안긴 탓에 보지못했짐나 철민은 분명히 볼수가 있었다



소주병만큼 굵어지며 커지는 자신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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