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는 구멍들 - 6부

성인야설 C

찢어지는 구멍들 - 6부

밤고수 0 778

철민이 다시 집을 떠난것은 일주일이 지나서 엿다



이번에는 여자와 동행하였다



여자는 철민의 말이라면 뭐든지 다 해주었다







"일단 우리 사이 부부로 할까?"



"호호 나야 좋지만 자기가 너무 어려서...남들이 믿어줄런지..."



"그럼 그냥 오누이 사이라 하자"



"그래요 철민씨 맘대로 해"



"위험할지 모르니 항상 조심해"



"노인네가 무슨일은 시킨거야?"



"그건 알거 없고 내가 시키는대로만 하면 돼"



"나야 당신꺼니까"







여잔 주위를 둘러보고는 철민의 자지를꺼냈다







"뭐하는거야?"



"아무도 없잖아 내가 보고싶어서..."



"그럼 너도 보여줘"



"알았어"







여자가 치마를 들어올렸다



짙은 음모가 햇살이 반짝였다







"팬티는?"



"응 철민씨 만지기 좋으라고 벗어버렸어"



"나참 어지간 하구만"



"나 철민씨한테 홀딱빠진거 알지?"



"알지..."



"무슨일이 있어도 날 버리지마 다른 여자 만나도 좋으니 나 항상 자기 옆에만 있게해줘"



"그럼 안해줘도 돼 옆에만있고...?"



"아이 몰라"







철민의 자지를꼬옥 쥐었다



멀리서 뻐스가 오ㄴ느게 보였다



둘은 얼른 옷매무새를 고쳤다



뻐스 맨뒷자리에 앉은 두사람은 서로 손을 꼬옥 잡았다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오 최상무 어쩐일로?"



"요즘 저희 가겡 놀러오시지도 않고...섭섭합니다"



"요즘몸이 안좋아서...."



"가게에 괜찮은 놈하나 들어왓는데..."



"저번처럼 인테리어 한놈이면 곤란해"



"이번엔 진짜 자연산이에요 한번 들러주십시요"



"알았어요 한번 시간내보죠"







전화를 끊은 박원장은 몸이쑤셔 견딜수가 없었다







"일주일안 지났는데 아무일도 없구만 노인네가 겁부터 먹고..."







박원장 ...김동철 원장의 내연녀이자 한국 산부인과에선 최고라 칭송받는 여자였다



며칠전 김동철 원장으로부터 근신하라는 전화를 받고 불만이쌓여갓다







"날 못나가게 하려면 자기라도 오던가..자기는 젊은 간호사들과 놀면서 나만 이러고있으라니"







박원장은 서랍을 열엇다



미국에서 건너온 딜도가 서랍안에서 번들거리고있었다



스위치를 올리자 전후좌우 회전하며 박원장 앞에서 쇼를 하였다







"이놈 신세 지는것도 지겨운데...."







박원장은 치마속에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딜도를 잡고 창쪽으로 자리를 잡는데 마침 전화가 왔다







"누구야 내가 아무나 연결하지말랬잖아"



"나야 ...왜 이리 예미해져서 신경질이야"



"어머 김원장님"



"오늘 이리 건너오지"



"네 알겠읍니다"







전화를 내려놓은 박원장은 딜도를 책상속에 다시 집어넣었다







"미안 다음에 놀아줄께...."







박원장은 원장실옆에딸린 샤워실에가서 샤워를햇다



그리고 가장 야한 속옷을 꺼내입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은 40대라고 보기엔 너무 섹시한 몸매가 비쳐졌다







"언제까지나 김원장노리개가 될순없지 이제 천천히 발을빼야지 한몫 단단히 챙겨가지고..."







박원장이 원장실을 노크하자 비서가 나왓다



안에서 무얼하다 나왓는지 립스틱이 지워져있었다



치마옆 자크도 내려가있고...







"원장님 계셔?"



"어머 박원장님 지금 안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그래? 미스최 이리와봐"



"네?"







미스최는 당황하여 박원장에게 다가왓다



박원장은 치마위로 미스최의 사타구니를 잡았다







"이거 조심하라구 내가 손봐주기 전에"



"네 무슨?"



"여길 수술해줄까? 자궁을 확 드러내고.. 항상 벌어져 닫히지않게?"



"전.....원장님이...."



"아무리 그래도 네가 거부해야지..."



"죄송합니다"







박원장이 놓아주자 미스최는 박원장에게 조아렷다







"그리고 치마자크 안올리고 그렇게 티낼꺼야?"



"아 죄송합니다"







박원장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갓다







"어 어서와...그동안 안 봤더니 이뻐졌네"



"원장님이 절 안찾아주셔서 절 잊었는지 알았어요"



"내가 요즘 바빠서..."



"저는 원장님이 근신하라해서 답답해 죽는지 알았어요"



"그 래 미안해.."







김원장무릎에 앉은 박원장은 다리를 살짝 벌려주었다







"노팬티네..."



"만지기 좋으시라고...."



"역시 박원장은 센스있어 들어가지"



"네"







원장실옆에 작은 침실로 들어갓다



김원장은 옷을 훌훌 벗어던졌다



박원장도 따라서 옷을 벗었다







"오늘은 뭘로할까?"



"글쎄요 원장님이 원하시는걸로..."







김원장은 암캐셋트를 집었다







"이걸로 하자"



"네"







박원장은 가방을 열었다



가방안에는 개목걸이 ,끈 그리고 꼬리까지 갖추고있었다







"내가 해줄까?"



"네"



"이리와"







박원장은 알몸으로 바닥에 엎드렸다



그리고 김원장에게 기어갓다



김원장이 박원장의 목에 개목걸이를 걸고 목을 조였다



박원장의 얼굴이 금방 빨갛게 달아올랐다







"너무 조여요"



"헐떡 거리는 모습을 보려면 이정도는해야지..."







항문에 꼬리가 달린 딜도가 들어왓다







"흔들어봐"



"네"







엉덩이를 흔들자 꼬리가 흔들거렸다



박원장의 항문안은 딜도가 자극을 하였다



끈을 묶은 김원장은 침대위를 몇번이나 돌게 만들었다







"좋아 완벽해"



"멍멍..."



"개소리까지 역시 센스가있어"







김원장은 박원장의 머리를 잡았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에 드리댔다



박원장은 혀를 내밀어 천천히 애무하였다







"다 핧아"



"멍"







박원장은 고개를 숙이고 불알밑에서부터 항문까지 이어지는곳을 남김없이 핧앗다







"요즘 주위에 이상한 일없지?"



"멍..."



"똑바로 대답해"



"네 아무일도..."



"그래 그럼 오늘부터외출해도 돼"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병원 주차장은 언제 만들어주실거에요?"



"알았어 내 이따 결제할테니 만들어"



"고마워요"







박원장은 혀를 내밀어 항문을 쑤시기 시작했다



김원장은 자극이 오는지 박원장 뒤로 돌아갓다







"아아앙 그동안 내보지에 거미줄 생겻을꺼에요"



"후후 내가 걷어줄테니 걱정마"







김원장은 박원장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그리고 거침없이 집어넣자 박원장은 엉덩이가 자동으로 흔들렸다







"미안....그동안 내가 해준걸로 만족해"







김원장은 박원장의 등뒤에서 비열한 웃음을 짓고있었다



그걸 알턱이 없는 박원장은 열심히 허리를 흔들며 김원자의 사정을 도왔다







"주차장부지까지 확보했으니 다음엔 병원 증축이나 해달라고 할까?"







박원장은 오늘밤 최상무한테 가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새로온 놈도 맛보고....







"으으으응 역시 네 보지는 암캐보지야"



"나도 너무 좋았어요 아아아앙 내보지 개보지"



"나참 명성이 자자한 산부인과의사가 이런 저속한 말을 한다고 누가 상상 하겟어"



"호호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장님이 여자를 개처럼 취급하는건 어때서요?"



"그럼 피장 파장이네"







두사람은 깔깔 거리며 다시 어우러졋다



침대는 두사람 무게로 휘청거렸다























철민은 최상무로 부터 전화를 받았다



가게에 나간지꼭 3일만이었다







"오늘밤 출근해라 오늘 손님 잘모시면 팔자 필테니 잘해"



"네 상무님"







철민위에서 흔들거리던 여자가 물었다







"오늘 나가려고?"



"응 드디어 기회가 왔어 너도 여기 준비하고 집에갈 준비해 그리고 흔적 남기지말고..."



"알았어요 여자만나기전에 내가 기운빼놓아야지 호호"







여자가 거칠게 흔들었다



철민은 그런 여자를 보며 슬며시 자극을 가하자 자지가 커지기 시작했다







"어머어머 더 커지네"



"널 보내버릴려구"



"오늘은 기절하지 않아"



"그럴까?"







철민이 굵기조차 키우자 여자는 점점 자극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다







"아아아앙....나 미쳐"



"그러니까 왜까불어....후후"







여자가 축늘어졌다



또 기절했다



철민이는 자지를 꺼냈다







"50프로만 올려도 이정도인데 후후 오늘 여자 걷기는 다 틀렸네"







철민은 여자를 옆을 누이고다음 목표를 향해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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