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미소녀의 집 - 11부

밤고수 0 288

“이런 곳에서 까지 저런 것을 하고 싶을까?”




나는 그런 커플을 살짝 무시해주고는 다시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 눈을 돌렸다.




“아리야 영화관에는 특이한 사람이 많은거 같아.”




나는 아리에게 말해주려고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아리는 나보다 더 먼저 그 커플을 보고 있었는지 그녀가 들고 있던 팝콘이 땅에 떨어지는 것도 모르는 듯 했다. 갑자기 아리의 얼굴이 약간 붉어져 보인다.




으음 조명 때문인가? 그리고 아리의 입도 약간 벌어져 있는 것 같고, 손가락이 그녀의 원피스 사이, 그러닌까 아리의 은밀한 부분에? 아앗! 아리 녀석 설마 흥분한 건가? 위험해……




“아리야 뭐 하는거야!”




나는 아리를 저지하기 위해서 영화가 상영하든 말든 크게 소리쳤다. 하지만 대부분의 커플들이 그 영화를 보는데 지쳤는지 나의 목소리에는 신경조차 쓰지 않는 듯 했다.




“헤에 오빠. 우리도 저거 하자? 응?”




저거라니. 아리야 제발 공공장소에서는…… 나는 마음속으로 아리에게 외치려고 했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았다. 아리가 갑작스럽게 나를 덥쳐 왔기 때문이었다.




“으아악.”




나는 큰 소리를 내며 뒤로 넘어졌고, 아리는 나를 따라 같이 넘어졌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영화관 그것도 의자 밑 사람들이 이곳을 유심히 주시하지 않는다면 절대 다른사람의 눈에는 띄지 않는 은밀한 곳이다. 나는 심박수가 증가하는 것을 느끼며 아리를 쳐다보았다.




“아리야…… 이런 곳에서 하면 않돼. 사람들이 쳐다 본단말이야…….”




“오빠 괜찮아. 아무도 않보는데 뭘…… 그리고 나 엄청 흥분했단 말이야. 지금 안하면 미 칠것 같아. 이거 봐 벌써 축축하게 젖었어…….”




아리는 자신의 은밀한 곳에 손을 넣더니 투명한 액채를 손가락에 잔뜩 뭍여 나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그리고는 나의 지퍼를 내리고 내 물건을 꺼냈다.


위험하다.


나의 직감은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직감과는 달리 아리가 나의 물건을 꺼내들고 혀로 한번 쓰다듬자, 따듯한 침의 느낌과 함께 나의 몸도 점점 달아올랐다.




“아아. 아리야, 조용히 해야되…….”




“읍,. 읍 걱정. 읍 . 마.”




아리는 나의 물건을 입에 넣으며 말했다. 아리가 머리를 아래위로 흔들 때마다 물건은 점차 팽창해갔고, 나 또한 쾌감을 느끼며 몸을 떨었다. 아리가 물건을 애무하는 것을 보고 나도 그녀의 가슴을 애무했다. 아리의 유두는 벌써 빨같게 달아올라 살짝만 건드려도 터질듯 보였다. 나는 아리의 유두를 잡고 빙빙 돌렸다.




“아앙..”




아리는 내가 잡은 유두가 아픈지 물건을 애무하는 것을 멈추고 고개를 위로 올려 신음성을 내뱉었다. 그리고는 갑자기 나에게 입술을 포개어 왔다. 갑작스러운 프랜치 키스가 혀를 자극했다. 나는 강하게 밀고 들어오는 아리의 혀를 받아들이기 위해 입을 열었다. 나의 혀는 아리의 혀를 말아가며 그녀를 점점 흥분 시켰으며, 나도 뱃속에서 뭔가가 꿈틀거리는 느낌이 왔다.




“아리야, 이제 넣을게……”




이런 곳에서 너무 오랫동안 애무만 하고 있을 순 없는 일. 나는 이미 커져버린 물건을 아리의 질의 입구로 가져갔다. 미끌. 이런 어두워서 아리의 질 구멍을 제대로 맞출수가 없다.




내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자 갑자기 아리가 자신의 허리를 돌렸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허리 돌림에 내 물건은 우연찮게 아리의 질 속으로 입성을 성공했다.




“하아..하아.”




나의 물건이 아리의 질을 강하게 뚫으며 들어가자 그녀는 신음성을 내며 고개를 치켜 올렸다. 아리는 좀더 나의 물건이 자신의 질을 조여오길 바라는지 허리를 이리저리 틀고 있었다.




“아하..하아.. 아아..”




아리의 목소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커지고 있었다. 여기서 더 커진다면 분명 주변사람들이 무슨 일 있나 싶어서 여기를 볼 것이 분명했다.




“아리야 조용히 해 주변 사람들이 보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하지만 나의 이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 했던 것일까? 갑자기 영화의 하이라이트 부분으로 넘어가면서 배경소리가 시끄러워져 아리의 야릇한 신음성은 묻어버렸다.




“오빠 괜찮아. 배경이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사람들은 모를꺼야.”




아리는 그 말을 끝으로 앞으로 몸을 숙였다. 그리고는 엉덩이만을 이용하여 자신의 질속에 나의 물건을 뺐다 넣어다 하며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으으. 쌀거 같아 아리야. 안에다가 싸도 되지? 오늘 안전한 날 맞지?”




나는 금방이라도 정액이 분출될 것 같아서, 빠르게 아리에게 말했다.




“아하. 하아.. 오빠 싸도되. 나는 오빠의 아기라면 좋아.”




이게 무슨 소린가? 하지만 나의 물건은 더 이상은 버티기가 힘든지 나에게 마지막 쾌락을 안겨주고 있었다.




“흐윽..”




나는 힘 빠진 신음성을 내고는 숨을 몰아쉬었다. 나의 물건에서 나온 따듯한 내 액채가 아리의 질을 휘젓자 그녀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지 액을 토해냈다.




어느새 나와 그녀의 은밀한 부분은 정사의 흔적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두둥..”




영화가 끝나는 소리가 들린다. 이제 1분뒤면 영화관의 불의 켜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나와 아리는 꼼짝없이 사람들이 놀림감이 될지 도 모른다.




“아리야 얼른 일어나 영화 끝나겠어.”




나는 금박한 마음에 액체들을 닦을 생각도 하지 않고 얼른 바지를 추스렸다. 나와 아리의 액체가 나의 팬티에 묻어 나에게 차가운 느낌을 들게 만들었다. 아리도 얼른 초록색 원피스를 고쳐 입고는 단정한 모습을 하였다.




“오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정말 대단해 후후.. 다음에도 또 오자?”




아리는 나에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무서운 여자. 오늘로 나는 새로운 교훈을 얻었다.


영화관에는 사람이 많이 없을 때 단둘이 오지 말것..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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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 일어나면 가고싶어하는 사람도 많지 않으까요~?ㅎ 빽빽~ 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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