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미소녀의 집 - 14부

밤고수 0 432

“하진씨. 이제 하신씨 옷 사러가요.”




유진은 나에게 팔짱을 끼며 말했다. 나는 어색한 웃음을 날리며 남성 의류 코너로 가기위해 엘리베이터 앞으로 갔다.




“남성 코너는 9층이죠? 얼른 사고 집으로 돌아가요. 다른 것도 준비할 것이 많아요.”




엘리베이터가 열리고 나와 유진은 그곳으로 걸어 들어갔다. 아까는 약간이라도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사람이 도우미 빼고는 아무도 없었다.




“어디가십니까?”




도우미는 아까와 똑같은 물음을 나에게 던졌다.




“9층 남성의류점 부탁해요.”




스르릉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고, 엘리베이터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쿠웅!”




이게 무슨 소리지?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크게 흔들리더니 올라가는 것을 멈추고 정지되어 버렸다.




나는 놀란 눈으로 도우미를 쳐다보았다. 그녀도 잠시 놀란 듯 했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비상벨을 눌리며 관리실에 구조 요청을 시작했다.




“하진씨, 이게 뭐죠? 엘리베이터가 멈추다니. 저 무서워요.”




유진은 엘리베이터가 멈추자 갑자기 공포가 몰려오는 지 붙잡고 있던 나의 팔을 더욱 강하게 끌어안았다.




“괜찮아요. 유진씨, 곧 엘리베이터가 고쳐져서 여기서 나갈수 있을 거예요. 아 그리고 이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도우미씨.”




나는 그녀를 부를 마땅한 언어가 생각나지 않았기에 그냥 도우미씨라고 불렀다. 솔직히 내가 불러놓고도 어색하다.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잘못하면 추락까지 이어질수 있는 이상황에서 여유롭게 다르게 부를 방법을 찾는 것은 더욱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었기에 어쩔수가 없었다.




“죄송합니다. 손님. 지금 관리실과 전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까아악!”




지이잉 하는 소리와 함께 도우미의 비명소리가 엘리베이터 안을 울렸다. 그리고는 갑자기 엘리베이터의 전등이 하나씩 꺼지기 시작하더니 곧 우리가 있는 이 곳은 어둠의 공간이 되고 말았다.




“하진씨. 제옆에 있으신거 맞죠? 무서워요. 저랑 떨어지지 마세요.”




유진은 엘리베이터의 불까지 꺼져 버리자 엄습해 오는 공포에 정신을 차리기 힘든 듯 그녀의 온몸은 사시나무 떨리 듯 심하게 진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와 달리 나는 지금 이런 상황을 만들어준 신에게 감사하는 중이었다.




“도우미씨 지금 엘리베이터 상황이 많이 위험한가요?”




나는 이 어둠속에서 어딘가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을 그녀에게 말했다.




“네. 방금 지이잉 거리는 소리로 미루어 보아 이 엘리베이터를 지탱하는 줄 하나가 끊어진 것 같아요. 어떻게 하죠? 지금 관리실과도 연결이 되지 않는데.. 흐흑.. 전 아직 죽기 싫어요.”




그 도우미는 점점 울먹이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울음을 터트렸다. 나는 손을 더듬어 어둠속에서 그녀를 찾았다. 그리고 한참을 더듬자 나의 손에 이질적이면서도 친숙한 감각이 느껴졌다. 여인의 매끈하고도 부드러운 살결. 분명 도우미의 다리이리라. 나는 일단 그녀를 진정시켜주기 위해서 점차 더듬어 가며 그녀의 얼굴을 찾았다.




“아아..”




갑자기 도우미가 울음소리에 젖은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고 보니 지금 나의 손은 그녀의 다리를 타고 치마사이로 들어가 있었다. 요즘 들어 므흣한 짓을 많이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손이 들어 간 것이 분명했다.




난 깜짝 놀라며 손을 뺐지만 그 순간에도 내 물건은 그 느낌을 잊지 못하겠는지, 갑자기 팽창을 시작했다.




나는 밀려오는 욕구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그녀의 옷을 따라 손을 위로 올렸다. 이번에는 물컹한 감각이 느껴진다. 분명 이건 도우미의 가슴. 꽤나 큰것이 C컵은 되어보였다.




“죄송해요.”




내가 이렇게 여자를 밝히는 남자였나? 최소한 모르는 여자에게 손을 댈 정도로 썩진 않았는데 말이다.




나는 그녀의 부드럽고 큰 가슴을 살짝 스치고 가느다란 목선을 타고 드디어 얼굴을 손으로 잡았다. 그순간 다시 한번 엘리베이터가 쿵 하더니 한쪽으로 급격하게 기울기 시작했다.




“으아악.”




“까아아악.”




어둠이 가득한 엘리베이터에서는 나와 유진 그리고 도우미의 목소리가 시끄럽게 매아리 쳤다. 나는 다리를 고정시키고 버티려고 최대한 노력을 했으나 옆에 있던 유진이 넘어지는 바람에 나도 균형을 잃고 쓰러지며 구석으로 쓸려 내려갔다.






“우웁.”




푹신 하는 느낌이 나의 손과 얼굴 그리고 중요한 물건에서 느껴졌다. 분명히 급격히 기울어져서 한쪽으로 다 쏠리


는 바람에 유진이 아니면 도우미의 가슴, 이나 속살이 나의 몸에 아주 근접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손 끝에 느껴지는 푹신한 느낌은 분명 가슴. 그리고 내 얼굴에 있는 이 드레스의 감칠한 느낌과 가칠한 속옷은 느낌은, 유진인가?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누군가의 얼굴에 가있는데…… 이렇게 황당할때가.




“저기 다들 괜찮으세요?”




나는 이 이상한 자세를 풀어보고자 몸을 흔들었지만 그럴수록 그녀들과 나의 몸의 밀착도는 높아져만 갈뿐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흐응.. 아앙..”




두 여인의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나의 귀를 타고 흘러들어왔다. 그럴 만도 했다. 방금 무리하게 움직이느라 그녀들의 민감한 부분에 있던 나의 신체를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으니 말이다.




“흐읍..”




갑자기 숨이 콱 막혀온다. 유진이라 느껴지는 여인이 자세가 불편한지 허리를 틀어 자세를 바꾸는 바람에 그녀의 은밀한 부분이 나의 얼굴을 다 덮어버리고 말았기 때문이다.




이대로 있으면 질식사로 죽을 것만 같아...,




난 자유로운 왼손을 이용해서 유진의 은밀한 곳을 세게 밀었다.




“아항..”




이런 실수. 숨 막힘을 벋어나고자 무의식적으로 뻗었던 나의 왼손의 손가락 3개가 유진의 질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나는 너무 당황스러운 나머지 급하게 빼려 이리저리 손가락을 흔들었지만 그것이 더욱 역효과를 내고 말았다. 빠지지는 않고 유진의 질 속을 축축하게 젖히고 말았으니 말은 다한 것이다.




“유진씨 정말 죄송해요. 제가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나는 고개를 들어 이야기를 하고 싶었으나, 그녀의 치마폭에 얼굴이 가려져 있었기에 유진의 은밀한 곳의 야릇한 냄새만 맡게 되어 안 그래도 흥분해 있던 나의 물건이 바지를 찢고 나올 기세로 커지는 부작용만 초래하게 되었다.




“하아. 저기 손님, 숨 막혀요. 제발 흥분하지 마세요…….”




이 목소리는 도우미? 그렇다면 나의 물건에 얼굴을 대고 있는 사람은 도우미였던가? 나는 그녀의 말을 듣고 당혹스러움을 느끼며 최대한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머릿속으로 양을 세기 시작했다.




“아악!”




으아아악! 아무리 새어봐도 양으로는 나의 물건이 줄어들 생각이 하지 않는다. 어느새 나의 머릿속에서 불어난 양은 금세라도 나의 머릿속을 뚫고 나올 정도로 흘러넘치고 있었다.




“하진씨 괜찮으세요?”




“이보세요, 그 물건 좀 줄이시라닌까요.”




두 여자가 한꺼번에 물어보니 점점 정신이 없어진다. 그리고 지금 나의 자세는 아주 묘했다. 한손은 유진의 질속에 파뭍혀 있고 얼굴은 그녀의 속옷을 통해 질부근을 계속 자극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 한손은 도우미 의 가슴을 잡고 있었고, 나의 커진 물건은 그 도우미의 얼굴에 잔뜩 밀착되어있었다.




이런 상황이니! 나의 물건이 안 커지고 배기겠는가?




“으윽. 저 숨 막혀서 안 되겠어요. 그쪽의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제가 희생을 좀 할테니 절대 몸을 움직인다거나 엘리베이터에 위협을 가하는 움직임은 하지 마세요.”




에? 자신의 희생한다니? 하지만 이런 나의 의문도 끝까지 가지 못했다. 그 도우미가 바지의 지퍼를 내리더니 갑자기 내 물건을 자신의 입속으로 넣고 애무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자세가 자세인지라 그녀도 고개는 움직이지 못한체 혀만 이용해서 나를 흥분 시키고 있었으나, 충분히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나의 물건은 그런 것쯤은 상관없다는 듯이 팽팽해지고 있었다. 역시 도우미 또한 대단했다.




나의 물건을 자신의 입안에 넣고 혀를 뒤로 땡겼다가 앞으로 미는 식으로 제일 민감하게 감각을 느끼는 끝부분을 건드리고 있었다. 그리고는 나의 물건에서 액체가 나오는 부분에 혀를 넣어, 나에게 따끔따끔하면서도 황홀한 느낌을 선사했다.




잠깐, 저 기술은 아리가 전용적으로 쓰던건데…… 혹시 이 여자도 미소녀의 집 일원? 설마 아니겠지. 이런저런 끔찍한 생각이 나의 머릿속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나는 갑자기 혼자 흥분하고 있으니 민망한 느낌이 들어 도우미의 가슴에 가있는 손을 이용해 그녀의 유두와 가슴 언저리를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의 애무에 쾌감을 느끼는 듯 물건을 애무하던 혀가 잔잔하게 떨려오는 것이 느껴졌다.




“하진씨, 지금 뭐하세요?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지금 엘리베이터 안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의 공간. 분명 유진도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를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장면은 보여서도 그녀에게 나의 이미지만 떨어뜨릴뿐 좋은 아니었기 때문에, 흥분된 목소리를 가란앉히고 대답했다.




“괜찮아요. 유진씨 움직이지 마시구. 가만히 계세옷.”




말을 끝내기 직전, 갑자기 나의 물건에서 느낌이 왔다. 전립선을 타고 폭팔할 것 같이 나의 팽팽한 물건에 모인 그것은 도우미가 혀로 마지막으로 자극 시키자 참지 못하고 터져 나왔다.


도우미는 잠시 그 액체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듯하다가, 식도를 통해 모두 삼켜버렸다.




“이제 괜찮죠? 더 이상 그걸 키우지 마세요.”




도우미는 나에게 신신당부하는 어투로 말했다. 아깝다. 분명 내 몸만 제대로였다면 이대로 끝내지 않고 도우미에게 천상의 낙을 느끼게 해주었을텐데……




하지만 지금은 이 여인들 몸에 끼어있는 상황, 어찌보면 행복하게도 보이는 이 자세는 나를 아주 힘들게 만들며 체력을 점차 빼앗아 가고 있었다.




“유진씨 제말 들리세요?”




“예? 왜그러세요? 하진씨?”




“지금부터 제가 하는 행동은 이 상태에서 벋어나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하는 행동이니 좀 그러시더라도 참아주세요!”




“……네에?”




의문에 가득담긴 그녀의 목소리가 울러 퍼졌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었다. 어느새 그녀의 질속에 들어간 나의 손가락은 그녀가 점차 흥분함에 따라 질속에서 점점 유진의 액과 함께 굳어져 조금 있으면 수축된 그녀의 질이 나의 손가락까지 놓아주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질에서 내 손가락을 빼내기 위한 방법으로 그녀가 사정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앗. 그 눈초리들은 뭔가? 나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아무튼 나는 그녀의 동의도 구하지 않은 체 손가락을 질 속에서 마구자비로 흔들었다.




“아앙,.. 하진씨. 갑자기 왜?” 그녀는 갑작스런 나의 기습에 흥분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말했다.




“유진씨 죄송해요. 하지만 이렇게 두면 손가락이 안에서 굳어서 우리 전부 여기서 빠져나가지 못해요.”




나의 말에 수긍한 것일까? 더 이상 유진의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 그 대신 들리는 건 퍽퍽하는 단조로운 소리. 한참을 손가락을 이용해 유진의 질을 애무하자 갑자기 그녀가 아까와는 비교할수 없는 큰 신음소리를 냈다.




“아항.. 저.. 저 거기서…… 으응...”




손가락 끝에서 끈적하면서도 미끌한 느낌이 느껴진다. 아마도 유진이 나의 애무를 못이기고 사정을 한 것이 분명했다. 그와 동시에 꽉 조였던 그녀의 질이 느슨해 지면서 나의 손가락이 빠져나왔다.




“유진씨 죄송해요. 하지만 손가락을 빼려면 이수밖에 없었어요. 용서해 주세요.”




나는 그녀에게 자꾸 용서를 빌었다. 하지만 그녀는 몸을 축 늘이고 가만히 있을 뿐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나는 손가락에 묻은 그녀의 액을 입에 넣어 빨았다. 왠지 시큼한 맛이 나의 손가락에서 느껴졌다. 하지만 아직 문제는 남아있었다. 바로 나의 얼굴……




지금 내 얼굴은 유진의 드레스 안. 그러니까 그녀의 속옷에 접촉해 있었다. 그 때문에 지금 나의 얼굴은 그녀가 뿌린 액으로 인해 물 범벅이가 되어 있었다.




나는 일단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나올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내가 고개를 돌리자 유진의 다리가 나의 목을 감싸는 형태가 되어, 더욱 애매한 자세가 되었다.




“으윽. 하진씨 제가 한번 일어서 볼께요. 읏챠.”




유진은 기합을 넣으며 이어 설려고 했다. 하지만 지금 그녀가 일어서다가 만약 실수라도 한다면 나는 꼼짝없이 여기서 질식사 할지도 모른다. 그녀의 은밀한 부분에 파묻혀서 말이다.




“유진씨 그만둬요. 너무 위험해요, 으앗..”




나의 충고를 무시하고 균형을 잡으며 일어나러던 유진이 갑자기 넘어졌다. 그와 동시에 나의 얼굴로 그녀의 은밀한 부분이 정통으로 먹혀 들어왔고, 아직 유진의 은밀한 곳에 남아있던 액들이 나의 코와 입으로 들어가면서 나의 기도를 막았다.




나는 그녀의 액에 숨이 점점 막히는 것을 느끼며 정신을 잃었다. 여기서 쓰러지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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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상상력이 너무 지나친 이번편 ~~ 이런일이 있지 않을까요~? 살기 위해 물건을 줄여야 할때가..ㅅ=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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