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이모는 알콜중독자 - 3부

밤고수 0 277

이모는 알콜중독자▒3▒




"아~, 성이 단단이 난 이녀석을 어떻게 하지??"




오른손으로 내 거시기를 꽉 잡아매었다. 하지만 수그러지기는커녕 쎄게 잡아서 그런지 무지막지하게 팽팽해 져버렸다.




일단 밖으로 나가서 해결하자 싶어서, 무작정 마당으로 나왔다.


밖으로 나오니, 마음은 한결 편안해졌지만, 계속 화가 나있는 이녀석은. 도저히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은 나의 나라 "한국" 의 국가를 부르기로 했다.




"동해 물과,, 백두 산이,,,마르고.... "


역시 국가였다. 부르자마자 수그러드는 내 거시기는 정말 수습불가, 감당불가 였다.


난 가끔 시시때때로, 야한 생각을 하는데. 그때마다 내 거시기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불쑥 불쑥 오르기가 매번이었다.


그래서 간구한 방법이 한국의 "국가" 를 부르는것이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절대로 않풀어질듯한 이녀석의 화가 서서히 없어지는것이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발기수습용 노래인셈이었다.






아무튼 나의 애국가로 성이난 녀석을 진정시키는데 성공을했다.


일단 이곳을 둘러보자.


"내가 머물곳이니까, 이곳의 특징밑 관찰은 기본적이지... 음훼.. 난역시 똑똑해."


그럼 이곳의 풍경을 한번 훑어볼까?


풍수지리라는것이, 여길두고 말한것일까? 뒤에는 산, 앞에는 냇가 그리고 인가로 통하는 외길까지... 그러고 보니 여기근처에는 단한군데에도 사람사는곳이없었다.




하긴 아까전 이곳에 오기까지 여기는 사람이 않사는 허허벌판 인줄알았으니까.


다행히도 우체부아저씨를 만나서 이모집을 찾았으니 망정이지.....




그런대 우체부 아저씨가 이곳으로 지나간걸보니, 아무래도 여기이모집 말고도 사람사는곳이 있긴 하겠지만....




"대강 지리탐구는 마쳤으니까, 집외부를 한편 살펴볼까?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햇빝이 제일잘드는곳을 찾아보기위해 남쪽 방향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내가 남쪽 방향인지 어떻게알겠는가??


상식적으로 내가 살던 일본에서는 남쪽으로 대문이 있기때문에, 대문쪽이 항상 남쪽으로 생각했다.




아까 들어왔던 대문쪽을 으로 가보니, 역시 햇빝잘드는 곳에 방이한칸 있었다. 커다란 창문, 역시 인적이 드문시골이라서 그럴까? 쇠창살같은건 있지도 않았다.




"헉...."




순간 나는 이곳이 안방임을 알았고, 그동시에 이곳에 아까전에 이모를 눞여놨다는 사실까지 기억하게 돼었다.


훔쳐보는건 나쁘지만, ... 뭐 바로 앞에서 보는것도 아니고, 집밖에서 보는건데, 뭐 어떠냐고 생각하고, 살짝 창문넘어 집안방구경을 살짝햇다. 아니 이모구경을 살짝했다.




"헉.... "




나는 또한번 놀랐다. 내가 놀라는동시에 내 거시기도 놀라서 벌떡 거렸다.


아까전에 침대에서 윗옷을 올려놓고 그냥나왔던 거였다.




또다시 보게돼는 이모라는 사람의 가슴..... 그리고 젖 꼭지.


머리속에는 더이상 애국가가 생각나지않았다.




"아. 도저히 못참겠다. 일단 해결하고 보자."




결국은 자기위안을 선택했다.


바지와 팬티를 살짝 걷고, 또다시 성이난 녀석을 앞뒤로 마구 쪼아댔다.


거시기를 그렇게 학대하고있는도중에도 난 창문안의 이모를 단 1초도 떌수가없었다.




"윽..... 휴~~ "


쾌감&안도감&죄책감 이 동시에 가슴속에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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