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물

할렘반 - 4부

밤고수 0 197

리나의 말에 미란이는 아무말없었다 미란이는 며칠전에 세호와 질퍽한 관계를 맺었고 자신이 보호자며 아내란사실이였다는것을 리나에게 말할수가 없었다


리나는 세호를 껴안았다 세호는 제지하지않았다


"정말 따뜻하구나 세호의 몸은"


리나는 자신보다 체구가 작은세호를 보았다 미소년전형적인 몸이였다 세호는 입학첫날 부터 여자들만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여자들의 목표이자 선망대상이되었다


미란이는 리나를 보았다 너무 외로워하는 눈빛이였다 하루코와 같은 눈빛이였다


"미란아 너도 알고보면 정말 부러워 이런남동생을 가져서"


"..............."


미란이는 고백하고싶었다 세호가 자신의 남편이란것을 하지만 그동안의 비밀이 탄로날까봐 고백을 주저하였다.


리나는 세호의 바지를 벗기고는 세호의 자지를 만졌다


이미자지는 반응하여 발기해있었다


"어머 크다"


리나는 세호의 팬티를 벗겼다 드디어 우뚝선 자지를 보았다 13살치고는 큰편이였다


"어머 한거같은데 세호를 먹은 여자가 누굴까"


"리나야 사실 나야"


"어머 둘이 근친상간을했니"


미란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왜했어?"


"세호 노리는 여자들많아서 내가 성교육겸 나도 세호를 먹고싶어서 했어"


"과연 이런 몸을 가진 남자 가족이라고 가만둘까"


리나는 수긍했다 너무 좋은 몸이였다 세호의 고추는 털이안자랐지만 어른못지않는 크기였다


리나는 세호를 펠라치오하였다


펠라치오한지 1분만에 세호의 정액은 분수처럼 솟아났다 세호의 정액은 리나와 미란이의 얼굴까지 범벅으로 만들었고 계속 분수마냥 솟아나고있었다


"정말 혈기 왕성하다 왜 여자들이 연하남을 좋아하는지 이제 알거같어"


세호의 거친숨소리가 방안을 진동하였고 리나는 옷을 모두벗고 알몸을 보여주었다


리나의 가슴은 정말컸다


"여기 누나 가슴"


세호는 손을 뻗어 리나의 가슴을 만지고있었다 그것을 본 미란이도 옷을 벗기시작했다


"미란이도 정말 좋은 몸이야"


리나는 미란이의 균형잡힌몸을 보고는 감탄하였다


"리나 어서해"


리나는 세호를 눞히고는 세호의 몸위에서 천천히 앉는자세로 삽입하였다


"아아 윽"


리나는 아픈지 얼굴을 찡그렸다 그러나 리나는 단숨에 들어가기위해 더욱 무게를 실었다


"악~~~!"


리나의 단발마의 비명과 함께 리나의 보지에선 피가나왔다


이성교제가 많았지만 관계를 안한리나였다


"리나 처음이였어?"


"응 처음이야"


리나는 얼굴을 붉히면서 대답하였다 리나의 보지속에 휘감기는 감촉을 느낀세호는 얼굴표정을 지으며 신음을 냈다


리나는 아픈지 삽입한 상태에서 가만히있었다 얼마후 리나는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아 정말 어린애에게 처녀를 바치다니"


리나는 환희가 섞인 신음을 내며 허리를 움직였다


"누나 쌀거같어"


"몇번이든싸"


리나는 임신도 각오했는지 미리 세호의 사정을 허락하였다


세호는 얼마가지않아 사정하였다


"아 뜨거워 아~~~~~~~~~~~~~~~"


리나는 배속이 뜨거운것을 느꼈다


세호의 정액은 리나의 자궁속을 가득메우고도 계속 세차게 나왔다 정액줄기가 자궁벽을 때릴때마다 리나는 신음소리를 냈다


"세호야 너무 좋아"


리나는 세호와 하였다는 쾨감에 휩싸였다


이제 미란이차례였다 미란이는 누워서 세호가 들어가도록 유도하였다


"미란이는 세호가 누워줘야하는건가"


세호가 들어오자 미란이는 신음을 흘렸다


"아 세호야 너무 좋아"


미란이는 세호가 좋다는 말만 반복하였다


"미란이도 맛들였군"


리나는 세호가 힘차게 펌프질하는것을 보자 손으로 세호의 불알을 자극하였다


"허억"


불알을 자극하자 세호는 사정해 버렸다 그러나 계속 서있었고 세호는 계속하였다


미란이는 세호가 좋다고 반복하다가 7번사정할때 뻗었다


"혈기좋군"


리나는 미란이일으키고는 욕실에서 미란이와 함께 세호를 바디마사지를 해주었다 처음에 미숙하던 미란이도 시간이 지나자 능숙하게 세호를 바디마사지 하였다


"세호 여자복터졌네"


세호는 얼굴이 빨개져버렸다


이제 학급여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자 목표가 된것이였다


다음날 이둘의 지나친 섹스때문에 세호는 피곤한지 곤히 잠들었다


"너무 아기같어"


옆에누운 미란이와 리나는 세호를 쓰다듬어주었다


리나는 미란이에게 임신진단테스트를 건네주었다


"미란아 연하남하고 섹스할때는 조심해야해"


미란이는 알고있었다 세호와 첫섹스한날 자신의 배란일일지 몰르지만 세호는 건강한 남자라서 임신을 시킬수있었다


"리나넌 임신하면 어쩔건데"


"응 낳아야지 이학교는 육아하면서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대형병원급의 병원도있자너"


"나도 임신하면 낳을까?"


"당연하지"


개방적인 교육방침이였다 결혼연령은 남녀 12세로 하는 법이있었고 시범적으로 이학교에서 실시하였던 것이였다


교육방침이이래도 그런일이 적은이유는 여자들의 코가 워낙높아서였다


세호가 왔을때 여자들의 반응은 의외였다 오히려 미화처럼 노골적으로 요구하는경우가 있었다


리나와 미란이는 세호를 깨우고는 수업받으러갔다


체육시간


청일점인 세호는 옷갈아입기가 곤란했다 여학생들의 노출과 더불어 여학생들보는데에서 체육복을 입기가 안습이였다


정희선생님이 여학생들을 물러가게 해놓고서야 세호는 옷을 갈아입었다


이것을 훔쳐보는 여학생들이있었다 회장인 미화 크리스탈 제니 유미 미혜


"와 정말 좋은 몸이다"


"그러게말야"


"미란이 동생 너무 깨끗한 몸이야"


"이야 좋은데"


여학생들은 세호가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보고 수근거렸다


체육시간 한시간은 구기 운동이였다


운동에선 희정이가 단연 압도적이였다


세호도 구기종목이 잼있는지 열심히 하고있었다


"철퍼덕"


세호가 뛰다가 넘어졌다 무릅이 까졌는지 피가 나왔고 이때 크리스탈이 나서서 소독약으로 소독해주었다


세호는 괸찮은지 치료받고도 뛰어다녔다


"역시 어린애야"


미화는 세호의 뛰노는 모습을 보았다 아이같은 모습이였다


미화는 속으로 세호와 관계를 맺고싶어졌다 아까본 세호의 몸은 정말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였고 털도 없는 깨끗한 몸을 자랑하였다


수영시간


여자들은 수영복을 입고는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였다


"세호야 수영잘해"


희정이가 물어보았다


"응 어느정도 할수있어"


세호는 수영을 하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실수로 희정이의 수영복에 손이 닿아 희정이의 수영복 상의쪽이 벗겨졌다


희정이는 얼굴이 빨개진체로


"야 응큼한녀석같으니라고"


구박을 하고있었다 세호는 미안한지 표정이 안좋아보였다


세호는 실수때문이였지만 희정이는 계속 구박을 하였다


"희정이 세호 좋아하지"


"좋아하니깐 구박하지"


여학생들은 뒤에서 희정이를 놀리듯이 말했다


동급생들에게 망신당하고 담임인 정희 반장인 미란이가 과잉보호정도의 보호가있었기에 더이상 구박을 할수 없었다


그날이후로 희정이는 세호를 구박할려고 하였지만 세호는 학교에서 인기가있었고 미란이와 비슷한 공부실력을 가졌기에 구박할수 있는 허점이 없었다


희정이는 조용하게 세호의 방을 들어갔다 세호는 세근하게 미란이와 자고있었다


"동생을 아주 챙기는군"


희정이는 세호를 보았다 아이같은 모습이였다


자신도 모르게 희정이의 몸에선 욕정이 일어났다


"만약에 내가 세호하고 관계를 맺을수있다면"


세호의 잠옷 바지와 팬티를 내려보았다 세호의 자지가 있었다


손으로 몇번만지자 자지가 커졌다


"헉 이렇게 크다니 하긴 세호보고 안할여자 어디있겠어"


자신도 쇼타콘이되었다는 것이였다


"미란이도 쇼타콘인가?"


세호의 책상위를 보았다


"이것은"


희정이는 세호의 책상에서 미란이것으로 추정되는 임신진단기가 있었다


"설마 미란이가 세호랑 한거야"


희정이는 미란이의 임신진단기를 보았다 설명서를 보니 양성반응이였다


"미란이 설마 그런"


희정이는 너무 놀랬다 남매지간 이럴수 있을까 희정이는 더욱 궁금했다


"1급보안 기밀 이게 뭐지"


희정이는 1급보안기밀스티커가 들어있는듯한 함을 열어보았다


희정이는 이내용물을 보고는 자빠져버렸다


"아니 이아이가 국왕의 손자"


"그럼 미란이는 그손자의 아내"


그동안 구박할게 무엇인가 몰래 방에 잠입한 희정이는 저아이가 왕자였고 세호의 누나인 미란이는 그의 아내였다


희정이는 자신이 직접 왕자님을 보았다는 것이 감격이였다


"애가 정말 왕자님이란걸 모르다니 어째서 왕자님은 이학교에 있었을까?"


"누구냐"


희정이는 깜짝놀랐다 청소원인듯한 사람들이 갑자기 현장을 덥쳤다


청소원인 사람들은 희정이를 잡고는 두사람을 깨웠다


"희정아 어째서"


"미란아 사실 난"


희정이는 말을 잊지못했다


"희정이 누나를 풀어주고 물러가세요"


세호가 명령하자 그사람들은 풀어주고 자리를 떠났다


"미란아 말해봐 이아이가 너의 남편이니?"


미란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이아이는 진짜 왕자님이였니?"


"너가 말한대로야"


"어째서 왕자님이 이학교에 오셨어?"


"응 한번 학교생활 하고싶어서 졸른거야"


미란이는 희정이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있었다 자신이 국왕에게 크게 은혜를 받은것과 세호와 이루어진 사연을 말하였다


"과연 그렇군 미란이는 왕자님의 아내될만한 자질이있었어"


"왕자님이지만 따뜻한 아이야"


"미란아 너 임신이니"


"아직까진 몰라"


세호는 졸린지 미란이의 허벅지를 베고는 잠이들었다


"참 왕자님도 태평하시다"


"내동생처럼느껴지지"


"미란이는 좋겠다 멋진왕자님이랑 같이살다니"


"얘는"


"게다가 미소년이고 미란이 좋겠다"


귀엽게 잠들어있는 세호를 보자 희정이는 세호의 얼굴에 키스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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