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야설

쌍쌍파티 - 6부

밤고수 0 374

쌍쌍파티

쌍쌍파티쌍쌍파티(6부)






-6부-




아... 그러더니 자기 젖가슴에 갖다 대는게 아닌가..


헉... 난 숨이 막힐듯이 놀랬다.


아니..이런..한대리가 보면..


그러나 한대리는 이미 그모습을 보고 씨익 한번 웃더니 괜찮다는


사인을 나한테 보낸다.


물컹하고 탄력있는 그녀의 젖가슴의 감촉이 내 손바닥으로 전해진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윤희는 내 손을 자기 손으로 덮고는 문지르면서 더욱 흥분되는지


한대리의 펌푸질에 신음소리를 높였다.


이때 한대리가 손을 길게 뻗어서 내 아내의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니..저 놈이..


그렇지만 나는 말릴 처지가 못됐다.


이미 나는 그의 약혼녀의 젖가슴을 만지고 있지 않은가..


아내는 한대리가 만지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엎드린채로 엉덩이를


좌우로 크게 움직이며 신음소리를 점점 높여갔다.


아내의 신음소리는 평소에도 컸는데 오늘따라 더욱 큰 거 같았다.


"아....아으..아아앙...여보.....너무 좋아....아.......아.........!! "


한대리는 아내의 엉덩이를 쓰다듬던 손을 점점 더 아래로 내리더니


내가 박아대는 아내의 시커먼 털이 엉겨있는 보지 쪽으로 내려와서


내 자지가 들낙거리고 있는 보지구멍을 만져대기 시작했다.




아내는 지금 내 손이 그러구 있는줄 알 것이다.


그런데 한대리가 아내의 보지를 더듬는데 왜 내 자지가 더욱 커지면서


쾌감이 느껴지는건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윤희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져만 갔다.


한대리가 윤희의 젖가슴을 만지고 있는 내 손을 잡아끌더니


아랫쪽으로 끌고 갔다.


그러드니 자기가 하고 있는것 같이 자기 자지가 들낙거리고 있는


윤희의 보지로 내 손을 갖다 댔다.


아.....이게 윤희의 보지구나..


한대리의 약혼녀 보지를 그가 보는 앞에서 내가 만지다니...


등골이 찌릿해졌다.


그의 자지가 들낙거릴때마다 보지에서 물이 질질 흘러나왔다.


나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갈라진 보지살을 만져댔다.


윤희도 내가 만지는걸 알았는지 몸을 더욱 크게 움직이며 미칠듯이


소리를 질러댄다.




어느새 좀 떨어져있던 우리와 그들의 몸들이 거의 붙다시피 서로


가까이 닿아 있었다.


발 아래에서는 화투장들이 몸아래 깔려서 흩어져 있었다.


이 한대리가 윤희의 몸에서 일어나더니 내 손을 세게 잡아끌었다.


"헉..헉..선배님 우리 바꿔요.."


"뭐..? 난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바..바꾸다니..서로 상대를...? 미쳤어..




그러나 더 길게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한대리는 이미 나를 윤희 쪽으로 밀치고 엎드려 있는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 그의 자지를 넣기 시작하고 있었다.


나 역시 말리고 자시고 할 수가 없었다.


윤희가 나를 잡아끌면서 자기 몸 위로 올라타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내 목을 잡아끌면서 키스를 하였다.


"아아....선배님......."


아냐..안되는데..이러면....


그녀는 오랫동안 나를 기다리기나 한듯이 갈증난듯이 내 혀를


빨아댔다.


달콤한 그녀의 타액과 부드러운 혀가 밀려 들어왔다.


그러더니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 구멍으로 잡아끈다.


나는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밀어넣었다.


한대리가 박았던 보지인지라..힘 안들이고 쑤욱..들어갔다..




"아~~아.......선배님....하아...........아아앙.......!!


그녀는 내 목을 꽈악 껴안은채 발버둥을 치며 나를 받아들였다.


처녀인지 보지 속은 역시 아내보다 꽉 끼는듯 했다.


몇번 펌푸질을 하다가 아내 쪽을 봤다.


아내는 처음엔 한대리가 박는줄 몰랐다가 다소 느낌이 이상했던지


얼굴을 들어서 뒤를 돌아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하아....하아..어머...!! "


그러드니 사태를 파악하고.. 안된다고 손으로 밀치는 시늉을 하면서


막 고개를 흔든다..


"안돼.....안돼.....아아앙.......이러면..."


"아아..형수님....사랑해요..아아..헉헉....."


한대리는 개의치 않고 더 세게 박아댔다.


나는 보았다. 아내의 밀쳐대는 손에 이미 힘이 없는걸...


다만 시늉이었다.


아내는 이내 포기한 듯 고개를 앞으로 돌리고 방바닥에 처박는다.


"아앙.......나 몰라.....인제.. 어떡해...... 아아.....하악..하악......."


"아앙.....아아아앙~~~~~~~~~~~ 허어엉......아으으으응!!!!!!! "


그러나 아내는 곧 엉덩이를 더 위로 처들고는 마구 흔들면서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저렇게 큰 신음소리는 나두 처음 들어보았다.


다른 남자의 자지 느낌에 분명히 엄청난 쾌감을 느끼는 듯 싶었다.


내 아내가 저리 미친듯이 나 보는 앞에서 저럴수 있다니..놀라웠다.


아내의 엎드린 엉덩이 사이로 애액이 주르륵 흘러서 방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이 보였다.


아 ..나도 모르겠다...모든게 이미 엉망이었다.


술이 더욱 올라서 방안이 빙빙 돌아가는 것 같았다.


나도 정신없이 빠르게 윤희의 보지 속을 쑤셔댔다.


긴머리를 흐트러뜨리며 희열에 찬 상기된 얼굴로 소리를 내지르는


윤희의 얼굴을 내려다 보았다.


"하아......하아......선배님 너무 좋아요..... 이렇게 좋을수가....


아아아.. 아.자기야.....사랑해..!!"


이젠 윤희는 나보고 자기라고 하면서 견딜수 없는 쾌감에 몸을


떨고 있었다.


"아..자기야....나...뒤루 해줘........!! " 윤희가 자세를 바꾼다.


뒤에서 보니 그녀의 보지털은 이미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서 반짝였다.


거침없이 푸욱..하고 깊이 박았다.


"아아악........너무 깊어.......닿았어.......아아아 흐으으윽~~~~~~~""


윤희가 고개를 쳐들면서 소리친다.


옆을 보니 어느새 아내도 자세를 바꾸어서 한대리를 눕히고는


자기가 위에 올라타서는 쭈그리고 앉은 자세로 헉헉거리며 박아댄다.




아내의 얼굴과 가슴은 땀에 젖어 온몸이 번질번질하다.


아내는 숏커트의 머리칼을 좌우로 흔들면서 한대리의 가슴을 두손으로


쓰다듬으면서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움직여댄다.


"아우욱.........아으......아.......너무 좋아...........아......나 미칠것 같어...


어쩌면 좋아.. 아아........." 아내가 외쳐댄다.


한대리는 아래에서 눈을 부릅뜨고 두 손으로 아내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주무르면서 외쳐댄다.


"하아.....형수님...나두 너무 좋아...아..형수....!!! 헉..허억......"


"아아....형수 보지 정말 너무 맛있어..먹구 싶었어..


아..내 자지 맛은 어때..응? "


"아아앙..몰라......"




갑자기 한대리가 일어나더니 아내를 눕힌다.


곧 다시 박을줄 알았던 한대리가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문질러만 댄다.


아내는 감았던 눈을 뜨더니 한대리의 자지를 잡고 넣으려구 한다.


"형수님..헉헉.. 내 보지에 니 자지를 쑤셔줘 봐..해봐요.."


"아...몰라....안돼....그건..." 아내가 도리질을 한다.


"헉헉..그..그럼 안박을꺼야...나.." 한대리가 계속 문질러댄다.


아내는 애타는듯이 애걸한다.


"얼른 넣어줘..응? 제발.."


"한번만 말해줘요..응? .형수님..안넣어줄꺼야 그럼.."


아내의 눈은 이미 풀려 있었다.


나는 윤희 보지에 박아대면서도 과연 아내가 어떻게 할까


귀를 기울였다.


나하고도 그런 단어는 아직 쓴 일이 없었기 문이다.


"아앙..몰라......내...보...지에....자..지를...쑤셔..줘...!! 아~~~"


"아아..그래...요 형수님........자......."


한대리는 온 힘을 다해서 자지를 깊이 박았다.푸우욱~~!


나는 아내의 입에서 그 말을 듣는 순간 오..저럴 수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혼미해졌다.


아내는 이제 거의 미칠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몸부림을 쳐댔다.


"아우웅...좋아.좋아..더.......더.........더 깊이..아아아~~~아...여보~~


여보오......하아....!!"


여보라니....한대리보고..여보라니......


지금 이 순간 그녀는 내 아내가 아니었다.


다만 욕정과 쾌감에 눈이 멀어 오로지 보지를 쑤셔대는 자지만이


있을뿐...




윤희도 마찬가지였다.


"하아......아.....자기야.....아...나 죽을것 같애........더....더......


나 쌀거 같아..아~~"


아래에서 윤희가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입을 벌리고 소리쳤다.


방안은 네 남녀의 짐승같은 울부짖는 교성과 살과 살이 부딪치는


음란한 소리로 가득찼다.


나도 사정이 가까워 옴을 느꼈다.


"아흑..그래..!! .윤희야..나두 쌀거 같아....하아......."


"자기야..내 입에다 싸줘~~~~~~~아아앙~~~~~~~!!!! "


올라온다...아.........


나는 얼른 윤희의 보지에 자지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그녀의 몸을


돌렸다.


그녀는 돌아서서 허겁지겁 입을 갖다댔다.


울컥 울컥.......... 쭉... 쭈욱...하얀 정액이 그녀의 벌린 입 속으로


뿜어져 나갔다.


"아아아아~~~~~~~~~~~~~~~~~~"


윤희는 덥썩 내 자지를 입으로 물더니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댄다


온몸에 맥이 쭉 빠졌다.


한줄기 정액이 윤희의 입가로 흐른다.


윤희도 눈을 감은채 가뿐 숨을 내쉬고 있었다.




고개를 들어 옆을 보니 한대리도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었다.


"아윽..윽....형수님..나...싸요.........아..........."


"아아..여보....여보.....나두 ..나두......오구 있어.......허어억........!! "


"안에다 싸지마......아아아..........!! 아내가 외친다.


한대리가 번들거리는 자지를 빼더니 아내의 젖가슴 위로


정액을 뿜어댔다.


땀에 젖은 하얀 젖가슴 위로 울컥 울컥..정액들이 쏟아졌다.


아내의 가슴은 땀과 정액들로 범벅이 되어서 번들거린다.


아내는 눈을 감은채 손으로 그 정액들을 젖가슴에 문질러댄다.


비릿한 내음으로 방이 가득찼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오......이게 과연 꿈인가.우리가 뭔 짓을 한건가.....


아내와 윤희는 누운채루 가슴만 벌렁대면서 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나와 한대리는 녹초가 되어서 그대루 엎드린채로 쓰러졌다.




그렇게 넷은 엉킨채로 서서히 잠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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