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인 - 2부

기타야설

아름다운 여인 - 2부

밤고수 0 346

아름다운 여인 2부


그녀는 잠시 망설이듯이 있더니 드디어 천천히 손을 젖꼭지로 가져갔다

나는 옆에 있는 의자를 가져다 놓고 침대 앞에 앉아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자신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고 살짝살짝 집으면서 애무하고 있었다

창피한지 눈은 꼭 감은채였고 다리도 언젠가 얌전히 모으고 잇엇다

그녀의 젖꼭지가 터질듯이 부풀어 올랐고 어느샌가 그녀의 입술이 살짝이 열리고 있었다

"으응..."

"엄마..기분 좋아?"

"응...좋아..근데...창 피해.."

"엄마 지금 굉장히 이뻐..아니..섹시해"

"아앙..몰라 창피해..그런말..시러"

"아..난 몰라..나..그만하면 안 튿?"

"안 돼..계속해"

"난 몰라..아앙..정말 짖궂어.."

그녀는 꽤나 흥분한 상태로 자위를 계속하고 있었다

드디어 천천히 그녀의 오른손이 밑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그러나 창피한지 다리는 모은채로 그 부근만 쓰다듬고 있었다

난 그녀의 다리를 잡고 옆으로 벌렸다

"앙..그러지마...부끄러 워..."

"다리 벌리고 재대로 해 봐..엄마가 보지 만지는거 보고 싶어"

"아학...난 몰라"

내 손에 의해 그녀의 다리는 양옆으로 한껏 벌어졌다

그녀의 팬티는 이미 꽤 많은 부분이 축축히 젖어 있었다

"이야..많이 젖었네..엄마 오줌이라도 싼거야?..아님..벌써 아렇게 흥분해서?"

"아앙앙...시러...그런말 ...제발 조용히좀 있어줘..."

"헤헤..거짓말 ..이렇게나 젖어 있으면서"

난 그녀의 구멍부근을 살짝 손가락으로 찔렀다

"아학...제발...난..난..? 賈?창피해.."

그녀는 이제 내가 만질걸로 생각했는지 다리만 벌리고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뭐해..계속해"

"응?...계속하라구?"

"응...왜?..내가 엄마 보질 만져주길 바라는거야?"

"앙..하지마..그런말..너무 해"

"계속해..엄마 보짓물 싸는거 보고 싶어"

"아항..너무해"

그녀는 잠시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더니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팬티 안에서 그녀의 손이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고 잇엇다

"아앙..너무..더워...아학.. 난 ..난..."

난 침대위로 올라가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움켜 잡았다

"악..아파..살살 만져줘"

"어..미안..내가 넘 흥분했나봐"

난 그녀의 다리를 살짝 모으고 팬티를 벗겼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 내가 벗기는걸 도와 주었다

팬티를 벗고 나자 차마 다리를 못 벌리겠는지 그대로 다리를 모으고 만지고 있었다

"엄마..다리를 벌려야 내가 잘 구경하지"

"아앙..나..너무 창피해..제발.."

"알았어..그럼 내가 벌려 줄까?"

"아앙..난 몰라"

난 그녀의 무릎을 잡고 다시 아까처럼 한껏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공알을 자극하고 잇었다

이미 그녀의 보지에선 물이 줄줄 흘러내리고 잇었다

"와우..정말 멋진걸..엄만 누가 보는데서 자위하는걸 좋아하는구나?"

"앙..아냐.."

"아니라구?..그럼..이..질퍽한 씹물들은 뭐야?..원래 그렇게 잘 흥분하는거야?"

"아앙앙...그러지마..그런 상스러운 말은..제발.."

"헤헤..그럼..어디 구경좀 해 볼까?"

난 그녀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가까이 햇다

"앙..난 몰라.."

난 그녀의 보짓살을 손으로 잡고 벌렸다

"아..난 ..창피해..아앙..어떡해.."

그녀는 수치심에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여전히 보지는 벌렁거리며 씹물을 흘려내고 있었다

"엄마..만져 봐도 돼지?"

"몰라...앙...맘대로 해"

"헤헤...근데...손이 두개뿐이라 벌리고 만지기가 불편해"

"으응..무슨?...그럼?.."

"엄마가 벌려"

"뭐?...안 돼...시러...그런짓..시키지 말아줘...부탁이야"

"시러..엄마가 시키는대로 한다고 했자나..자..어서 엄마의 그 예쁜 두 손으로 엄마 보질 벌려서 나한테 보여줘"

"아앙...너무해..정말.."

엄마는 두 손으로 보지를 살짝 벌렸다

"더..잘 안 보여"

"앙...난..정말..창피해.."

그녀는 약간 더 힘을 주어서 그녀의 보지를 양쪽으로 활짝 벌렸다

그녀의 공알은 이미 부풀대로 부풀어 올라 붉게 물들어 있었고..보지는 연신 오물락거리며 보짓물을 흘리고 잇었다

난 엄지와 집게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살짝 집었다

"아학...그러지마.."

"응?...뭘?"

"거기...거기는....너무...아앙 ...예민해...제발..."

"헤헤...예민하다....그럼 계속 만지면 어떻게 돼는데?"

난 계속 그녀의 공알을 만지며 물었다

"아...시러...그런...나..너무 흥분해서...너한테 내 부끄러운 모습을 다 ...아앙..."

"그래?...아직도 덜 보여준게 있단 말이지?..음..어디...어떻게 돼나 볼까?"

난 그녀의 공알을 집요하게 괴롭히면서 다른손으론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앙..학학...너무해...제발..."

그녀는 숨을 헐떡이면서 몸을 이리저리 들썩이고 잇었다

그러던 어느순간..그녀의 보지가 손가락을 아플정도로 꽉 물어오더니 보짓물을 싸기 시작했다

"아앙...나...나...싸고 있어...나...싼다구...아앙..."

그리고...몸을 부르르 떨고는 축 늘어져 버렸다

난 살짝 그녀를 가슴에 안 았다

그녀는 눈을 떠 날 곱게 흘겨 보더니 아양부리듯 내 가슴을 두드렸다

"난 몰라..영민인 나빠..엄말 그렇게 흥분시켜서 부끄러운걸 다 보다니"

헤헤...엄마..너무 이뻤어"

"몰라..이제..안 보여 줄거야..엄마 삐졌어"

"근데..엄마..나 여기가 너무 아퍼"

사실 아까부터 내 자지는 부풀대로 부풀어 올라 살짝만 건드려도 터질 지경이었다

난 엄마의 손을 잡아 내 자지를 쥐어 주엇다

"..아..뜨거워"

그녀는 첨엔 그냥 꼭 잡고만 있었으나...천천히 아래위로 훑기 시작했다

"으으...엄마...나..터질거 같아"

"응...괜차나...싸..맘 놓구..엄마도 쌌자나"

"나..으....싼다...."

난 그녀의 손안에서 폭발을 맞았다

내 좆물은 힘치게 솟아 올라 그녀와 내 몸위로 소나기처럼 쏟아졌다

잠시 힘이 빠져 눈을 감고 숨을 고르고 있다가 눈을 뜨니 엄마가 날 위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의 입술가에 좆물이 튀어 있었다

"이제 만족하셨나요?..우리 왕자님?"

"후~~~응...너무 좋았어.엄마..고마워"

"엄마도 좋았어...좀 많이 창피하긴 했지만..

그리고 엄마는 혀를 내밀어 입가에 묻어있던 내 좆물을 빨아 먹었다

"엄마..나 언제라도 엄마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돼?"

"응...언제라도 여자 생각나면 엄마한테 말해..엄마가 네 장난감이 돼 줄게"

"헤헤..고마워 엄마"

난 장난스럽게 그녀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팅겼다

"아흑..말도 없이 갑자기.."

"헤헤..나 이제부터 엄말 내 맘대로 갖고 놀거야"

"으응...알았어..엄만 네 장난감이야...맘대로 갖고 놀아 줘"

꿈에서나 생각하던 그녀와의 섹스..그리고 그녀를 앞으로 얼마던지 갖고 놀수 있다는게 날 너무 행복하게 햇다

난 그녀를 안은채로 그렇게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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