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는 색녀 - 2부

기타야설

내 아내는 색녀 - 2부

밤고수 0 713

내아내는 색녀 2부

내아내는 색녀 2부.........


내아내는 그렇게 내얼굴이 변기통인양 내얼굴위에 쭈그리고 앉아

너무도 야한모습으로 내게 묻고 있었다.

"엉?..으 .응....알았어..~~그래도.......돼......."

난 엉겁결에 대답을 나도모르게 하고 있었다.

"호호호호..역시 넌 내꺼야!!!......ㄱH새끼......................."

"깔깔깔.....넌 내가좋으면 너도 좋은거야...!! 알았어?........."

"응.~~알았어....민희가 시키는대로 할께!!!!!.....................

아내가 결혼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좀 야해지고 색스에 밝히는 건 알았어도

이렇게까지 야해지고 섹을 밝힐줄은 몰랐다.

허지만 나도 이런 아내가 왠지 싫진 않았고 오히려 강한 흥분에 왠지모를 짜릿한 쾌감으로 느껴지고 있었다.

나를 극도로 흥분시켜 자기가 원하는 대답을 들은아내는 .....

"호호호호...좋았어!!!....."하며 일어서더니 끈만걸려있어서 입으나마나한 팬티를 벗더니 다시 앉는것이었다.....

그리곤 내입에 보지를 맞추더니 ..

"먹을래?...."하는것이다.

"뭘?....."하고 물으니.

"호호호호..깔깔깔~~~....."ㄱH새끼야..잔소리말고 내가주는건 다먹어~~~~~~~~~

"자...먹어......호호호."

세상에 순간아내의 보지를 보니 아내는 보지속에서 무언가를 밀어내고 있었다.

아내의 보지에서는 하얀 우유빛액체가 밤꽃냄새를 풍기며 조금씩 밀려나오고 있었다....

그리곤 그 미끌미끌한 액체가 아내의 보지털을타고 내려와 내입으로 들어오고 있었다..아내가 흥분돼어 분비된 액체와 어느사내의 좃물이 섞여있는 액체를 아내는

내입속으로 밀어넣고 있는것이다.

"호호호..남기지말고 다 빨아먹어...알았지?//호호호호................"

"아응~~좋아..옳지....그래...아흥~~~~~~~아......... ..내보지야.....아........

아내는 내얼굴위에 앉아있고 난 아내의 보지에서 나오는 좃물을 꾸역꾸역 받아먹고

있었다.

"쭈웁..쭙~~~~~~~쭈웁~........"

처음먹어보는 좃물.....그냥은 죽어도 못먹지만 아내의 보지에서 놀던좃에서 나온물을 나에게 아내가 강제로 먹이니 난 무척이나 흥분돼어 먹고있었다.

"그......그만....."

"호호호...왜?.먹기싫어>??

"아니...그게아니라 다먹은거 같아......"

"깔깔깔깔........................오호.그래?

"맛이어때?..호호.......괜찮아?.......

아내의 그탐욕스런 입술과 행동이 난 너무나 흥분시켰다.

"응.....괜찮아......좀..이상하긴하지만............. ........."

"너 내일부턴 내가 다른사내들과 십을하든 술을먹든 .내가하는 행동에대해서는

타치하지마...!! 알았어?....."

"................................................... ................................"

"?~~~~~~...대답해!!!!!!이새꺄~~~~~~~"

"으...응.....알았어....................."

"왜?...싫어??....싫으면 말해.....ㄱH새끼야............................

아내가 내 뺨을 때리며 날족치니 나의좃은 더욱 빳빳해지며 흥분하고 있었다.

"그..근데. 한가지 조건이 있어......"

아내는 "몬데?......."하며 날 살짝 흘겨보았다.

너가 다른남자랑 씹하고 놀구하는건 좋은데..............

"좋은데................"

너혼자 즐기지말구 같이즐기면 안될까??????

"호호호호..............난또뭐라구.............."."알?勞?........그렇게해줄께..........

"넌 자지가 그렇게 좋아??.......

"호호호.....그래.난 니자지 하나갖구 만족못해......그러니 너도즐기고 나도즐겨.!!!

"알았어?? 그리고 색스할때는 내말에 무조건 복종해!!!!!!!!알았어>?호호......."

"응.......알았어........"

"호호호....자그럼 이리와서 내보지시원하게 박아봐.....

"하며 아내는 뒤로 무릎을꿇고 얼굴을 바닥에 대니 아내의 보지가 아내의 하얀엉덩이 사이로 움씰거리며 벌어지고 있었다.

이내 난 나의 빳빳한 좃으로 아내의 양옆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힘차게 밀어넣고 있었다.

"쑤욱~~~~~~~~~"

아내의 보지속이 그어떤사내의 좃에의해 미끌거리며 충분히 길이나있었다.

"아.........아흥.....좋아..".....더세게.....더........ ..더더.........아.좋아........

아내의 입에선 약간 콧소리가 섞인 아주 이상야릇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쑥..쑤욱~~~..퍽..퍽.....퍽..........질걱.....질걱..... ....

"헉헉.....민희야...아까그놈하구할때..헉......헉헉..조... 좋았어??..헉헉....

"퍽.퍽....질걱..질걱....질걱...."."으..응.....좋았어..... .아..............흥.....아..

"헉헉..헉...그...남자껀 .......헉..헉..자지가...길어......

"그래서.....헉헉...헉.넘.....조..좋아....미칠뻔..했어...헉 ..헉..헉....퍽퍽.....퍽

"퍽퍽.퍽........그럼..내껀..??헉헉..퍽퍽......

"아..흥.....아.....자기껀 .굵잖아......그래서 좋아...

내아내는 창녀같았다....아니 창녀보다. 더 야한여자다.......

그런아내가 너무나 색시해 보였다.

"퍽..퍽....퍽......아.........아응......내보지 미쳐...아.....퍽퍽.....

"헉..헉. 그남자 또 언제 만나?........퍽퍽......퍽..........

"아흥......내....내일 만나기로 했어...아.......그사람 자지 길어서 넘 좋아..아응......

"나 내일 또만나서 술마시구 또 ..헉..헉 .....씹할거야....헉.헉헉....헉....아~잉~~

"헉..헉.그러니.......내일은 기다리지말구 있어..헉..헉...늦게.올거야...........헉..헉

"알았지?.....헉....헉..아........좋아.....그사람 좃....그사람같이 박아줘......헉..헉....

"인혁씨...더세게......해줘.....더..아흥...좋아......

아내는 나와 섹스를하며 그남자 이름을 부르며 흥분하고 있었다...

아마도 아까의 그놈하구하던 섹스를 생각하며 하는것같았다.

"헉헉....헉...낼..나올때까지 기다리면..헉..헉...그.남자...헉..헉.좃물받아다.......헉..

먹여줄께......헉....헉.......알았지?......퍽..퍽..아잉..... .....아......좋아....인혁씨..

인혁은 아내의 그남자 이름이었다.

"알았어......헉헉..퍽퍽..퍽........기다릴께......가서 즐기구 다녀..."

"호호호호....좋아...기다리구있어........아......아흥.......?망痴종?.........호호호....

"억...물나온다.......헉헉......헉......

"싸....내보지에 깊게싸줘....잉...앙.....아흥.......헉헉.......빨리.....빨리.. 나도 끝까지갔어.........아...............좋아........

내몸에서는 그런야한아내의 행동을보며.참을수없는 좃물이 쏟아져 아내의 보지속으로 밀려들어갔다.

얼마후.....

아내와 난 침대에 나란히누워....담배를 하나씩물었다.

그리곤 아내가 나를 꼭안으며 "자기야!.미안해...""자기가 그런거 싫어하면 안할께..."

흥분이가라앉자. 아내는 나에게 좀 미안하기도하구 조금은 걱정이 됐나보다.

"후후.........아니야.......우리 같이즐기기로 했잖아...앞으로 같이즐기자...."

"정말?....호호호..괜히 걱정했네?...고마워 자기야.....

"내가 딴남자랑 씹하고 놀러다녀도 난 자기만 사랑할꺼야....알지?...."

"응......알았어......."

아내는 내품에 꼭안겨 깊은잠에 빠져들고 있었다.

이렇게 나와 내아내는 우리둘만의 쾌락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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